역세권 아파트 신길동 ‘(가칭)호반써밋신길’, 생활 인프라 두루 갖춰

작성자
chainnews
작성일
2021-09-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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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현재 신길동은 한강 이남 최대 규모의 뉴타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향후 서남부 대표 주거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024년 개통되는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 인근에 전용면적 59㎡, 84㎡ 중소형 평형대로, 총 707세대(예정)로 들어설 예정인 역세권 아파트 ‘(가칭)호반써밋신길’이 교통,생활,교육 등의 인프라를 갖춰 주목받고 있다.

(가칭)호반써밋신길은 채광과 통풍을 고려해 다수의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할 계획이며, 입주민을 위한 녹색쉼터, 수변공원,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작은 도서관, 피트니스,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또한 기존 1호선 영등포역과 7호선 신풍역을 도보 이용할 수 있어 강남 35분, 용산 25분, 가산디지털단지 15분, 여의도 10분 등 직주 근접 교통망을 갖추고 있고, 이후 경전철 신림선과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교통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는 타임스퀘어, IFC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더현대서울 등 대형 쇼핑 타운과 강남성심병원, 보라매병원 등 대형병원과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 영등포 전통시장도 인접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게 갖췄으며, 도보 통학 가능한 위치에 10여 개의 초, 중, 고등학교가 모여 있는 학세권이기도 하다.

(가칭)호반써밋신길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교통, 생활, 교육 3박자 인프라를 모두 갖춘 데다 신길뉴타운 사업이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미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특히 경전철 신림선과 신안산선이 개통되고 나면 역사를 중심으로 더욱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가칭)호반써밋신길은 최근 성수동에 이어 대림동에 주택홍보관을 오픈했으며, 사전 예약 후 홍보관에 방문할 수 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