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 거래소

P2P 신용 금융 프로젝트 DCC, Biger 상장

https://biger.in/

신용 금융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DCC(Distributed Credit Chain)가 Biger거래소(홍콩)에 상장했다. 또한 Biger상장을 기념하여 홍콩시간 기준 10월 22일과 23일 함께 진행한 이벤트에 많은 이용자가 참여하여 성공적인 상장 이벤트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DCC는 지난 5월 ICO이후 JRR 캐피탈, 너바나 캐피탈, LD 캐피탈 등 다수 유명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받았고 세계 최대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업체인 PNP(Plug and Play), 옥스포드의 블록체인 연구원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마련, SAID 대학원과 파트너쉽, ZPER와의 파트너쉽 등 여러 유명 업체 및 프로젝트와 제휴를 맺어 탄탄하게 성장해가고 있는 신용 금융 프로젝트다.

DCC는 지금의 금융기관이 가진 운영시스템의 문제를 블록체인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소비자와 금융 서비스 업체 모두에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블록체인 기반 P2P 신용 금융 서비스 프로젝트이다. 이미 미국과 중국, 베트남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에도 진출하여 지난 9월 올비트에 상장한 바 있다.

DCC 메인넷은 이미 운영 중이며 누적거래 2백14만여건을 돌파했다.

Dapp또한 출시되어  중국을 대상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중국 지역에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지만 향후 대상 국가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DCC는 프로젝트 초기부터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전세계적으로 상용화될 경우, 금융 인프라가 미흡한 낙후 지역과 나라에서 금융서비스의 보편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DCC시스템을 통하면 금융 인프라를 조성할 필요 없이, 국경을 초월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이다.

현재 DCC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상대적으로 금융 인프라가 취약한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분산형 신용 생태계 구축을 시작했다. 하노이에서 “베트남 분산형 신용 생태 애플리케이션 미디어 컨퍼런스”를 진행하여 현지 업체와 파트너쉽을 맺고 시장 조사에 착수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 SenseTime(商湯科技)사와 인공지능 검증, 안면인식 분야에서의 기술교류협약을 체결함으로써 DCC는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에서 신용 정보 전송 기술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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