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단신 클리핑 클리핑

5월 21일 오늘의 블록체인 뉴스

1. 러 의회 고위관료 “암호화폐, 정부 망칠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 두마 의회의 고위 관료인 니콜라이 아레피예프(Nikolai Arefiev)가 “암호화폐가 정부를 망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암호화폐는 대규모 역외 자산을 정부로부터 은닉하기 위해 고안됐다”며 “정부가 암호화폐를 도입하려는 시도는 무용지물”이라고 부연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러시아의 암호화폐 산업은 아직 규제되지 않고 있으며,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의 인기가 줄어들며, 암호화폐 규제는 정부의 우선순위가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2. 메이커다오, ‘DAI 안정화 수수료 인하안’ 행정투표 참여율 저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대출 프로젝트 메이커다오(MakerDAO)가 지난 17일 진행한 거버넌스 투표(Governance Poll)에서 스테이블코인 DAI의 안정화 수수료(stability fee)를 19.5%에서 17.5%로 인하하는 안이 통과됐으나, 행정투표(Executive Vote)에서 기존안(19.5%) 득표 수를 넘지 못해 실행되지 않고 있다. 약 2주 전 메이커다오 거버넌스 투표 컨트랙트에 치명적 결함이 발견된 이후, 업데이트 이후에도 투자자들이 투표 참여에 소극적이라는 분석이다. 메이커다오 측은 이에 “안정화 수수료 인상, 인하 등 상대적인 변화에 대한 토론을 중단하고, 13.5%~23.5% 범위에서 수수료의 절댓값을 묻는 투표를 재배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투표는 20일 오후 4시(UTC)부터 3일간 진행되며, 투표 결과에 찬반 여부를 묻는 행정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3. 메릴린치 보고서 “비트코인 수요 증가…경기침체 우려와 투기성 내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cryptobriefing)에 따르면, 메릴린치(Merrill Lynch)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미국인들은 미중 무역갈등이 전면적 무역전쟁과 경기침체로 확산될 것을 우려해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다”며 “비트코인 수요 증가는 안전한 자산에 투자한다는 개념보다, 잠재적 경기 침체 위험을 피하는 동시에 저금리 환경에서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기 심리를 반영한다”고 진단했다.

 

4. 와이스 레이팅스 “암호화폐, 기존 금융 시스템에 피할 수 없는 영향”

블록체인 프로젝트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스 레이팅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유럽중앙은행(ECB)은 암호화폐의 변동성, 중앙은행 지원의 부재, 제한적 채택 등을 이유로 유로존의 금융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평가했다”며 “암호화폐가 기존 금융 시스템에게 위협을 가할 때쯤이면, 그것을 막기에는 너무 늦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5. 화이트해커, 지난 7주간 블록체인 결함 30건 보고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더넥스트웹에 따르면, 지난 7주간 화이트 해커들이 트론, EOS, 브레이브 등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결함 발견 및 보고를 통해 총 3만 2150 달러의 사례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Hard-Fork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16일까지 15개 블록체인 관련 업체가 화이트 해커들에게 사례금을 지급했으며, 이주 약 30건 정도가 결함 보고에 따른 사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6. 와이스레이팅스 “카르다노, 최고의 프로젝트”

블록체인 프로젝트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스 레이팅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카르다노(ADA)는 최고의 프로젝트이자, 현재 가장 저렴한 암호화폐다”라고 평가했다.

 

7. 와이스레이팅스 “카르다노, 최고의 프로젝트”

블록체인 프로젝트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이스 레이팅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카르다노(ADA)는 최고의 프로젝트이자, 현재 가장 저렴한 암호화폐다”라고 평가했다.

 

8. 보고서 “4월 법정화폐 기반 중앙화 거래소 거래량 급증”

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제공업체 크립토컴페어가 4월 거래소 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중앙화 거래소들의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법정화폐 지원 거래소의 월간 트래픽이 85% 급증했다. 빗썸이 170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업비트와 비트파이넥스가 순서대로 그 뒤를 이었다. 각각 87억 달러, 67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코인간 페어마켓 거래소는 트래픽이 평균 57% 증가했다. 탈중앙화 거래소 중에서는 Ethermium이 1.94 억 달러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탈중앙화 거래소의 거래량이 전체 암호화폐 현물 거래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068%에 불과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닝 거래소의 거래량이 124% 증가했다.

 

 

 

 

 

 

출 처 :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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