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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클래식(ETC), 9월 13일 하드포크 영향 10% 상승 중

이더리움 클래식(ETC, 시총 20위)이 예정된 17일보다 빠른 오는 13일 아틀란티스(Atlantis) 하드포크(hard fork·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ETC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록 높이 8,772,000에서 진행한다고 공지했으며, 해당 일시는 9월 17일로 예상됐다.

현재 ETC 블록 높이는 862만 9,464로, 평균 블록 생성 시간은 14.1초다. 이더리움클래식(ETC)은 이더리움에서 하드포크되어 나온 코인이 아닌 ETC에서 하드포크되어 나온 것이 현재 비탈릭의 이더리움(ETH)이다.

https://hoy.kr/H3IVb

앞서 지난 7월초 ETC개발 겸 이더리움클래식 랩스의 전무 이사인 엘리자베스 쿠카(Elizabeth Kukka)가 “이더리움 클래식 커뮤니티는 아틀란티스 하드포크를 서두를 필요 없다. 오히려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네트워크 버그 및 보안 리스크가 더 치명적이다. ETC 랩스는 아틀란티스 하드포크를 준비하며 양질의 블록체인 도입에 주력했으며, 이전 메인넷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던 주요 버그 및 오류를 개선했다”고 밝힌 바 있다.

ETC의 하드포크의 영향으로 바이낸스,업비트등의 거래소에는 다른 알트코인에 비해 높은 상승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업비트 거래소 한화 기준(코인마켓 캡 시총 19위, 10.58% 상승) 7,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ETC 1시간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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