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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일 오늘의 체인뉴스

1. 블록원 CEO “비트코인, 가장 훌륭한 가치저장 수단”

이오스(EOSIO) 개발사 블록원(Block.one) CEO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영원히 주류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수요 면에서 봤을 때 오직 소수만이 검열 불가능한 P2P 디지털 통화 거래를 원하기 때문이다”라는 트위터 유저의 의견에 “비트코인은 과거 그 어느 것보다도 훌륭한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경제 및 디지털 기능 경쟁에서 금을 이기고 그 지위를 대체할 것”이라며 “‘검열 불가능한 P2P 디지털 통화’는 주권(sovereignty)을 보호하는 특질이지, 소비자 니즈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2. 블룸버그 “SEC, ETF 명칭서 ‘블록체인’ 단어 삭제 요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개의 상장지수펀드(ETF)의 명칭에서 ‘블록체인’을 삭제하라고 요구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그러나 블룸버그는 SEC의 ETF 명칭 손질이 오히려 투자자를 오도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해 초, SEC는 회사명에 ‘블록체인’이 포함된 미국 기업은 당국의 조사를 받게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고 미디어는 전했다.

 

3. 조셉 영 “올해 BTC 가격 상승률, 나스닥100·S&P500 상회”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기고한 칼럼에서 “OnChainFX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이후 달러 대비 비트코인(BTC) 가격이 37% 상승했다”며 “S&P 500, 나스닥 100을 포함한 대부분의 지수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4. 설문조사 “기부기금 94%, 암호화폐 프로젝트 투자”

글로벌 커스터디언(Global Custodian), 더 트레이드 크립토(The TRADE Crypto), 비트고(BitGo)가 지난해 4분기 150개 기부기금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베이에 따르면 기부기금의 94% 이상이 지난 1년 동안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투자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글로벌 커스터디언이 전했다.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투자한 응답자의 54%는 직접투자에, 나머지 46%는 펀드 등을 통한 간접투자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암호화폐 관련 규제, 가격 변동성, 유동성에 대해 우려를 표했지만 응답자의 7%만이 향후 12개월 내에 암호화폐 투자 비중을 줄일 것이라고 답했다. 조나단 왓킨스(Jonathan Watkins) 글로벌 커스터디언 및 더 트레이드 편집장은 “지난 18개월 동안의 이슈는 기관투자가의 암호화폐 투자 시기였지만, 기관투자가들은 이미 기부기금 형태로 암호화폐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5. 인도결제공사, 블록체인 기술 도입 검토

인도 중앙은행(RBI) 산하 지불결제기관 인도결제공사(NPCI)가 디지털 트랜잭션 강화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인도 현지 언론 비즈니스 투데이(Business Today)를 인용해 보도했다. NPCI는 인도에서 소매 지급결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56개 은행을 주주로 두고 있다. 앞서 지난해 7월 인도, 브라질, 러시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브릭스(BRICS) 회원국의 주요 은행 5곳은 디지털 경제 인프라 강화를 위한 분산원장기술(DLT)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6. 모건 크릭 창업자 “암호화폐, 누가 언제 어떤 부적절 행위 했는지 알려줘”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모건 크릭 디지털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 창업자가 한 인터뷰에서 “나쁜 사람은 어디에 있든 나쁜 짓을 한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스캠, 범죄가 일어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적어도 누가 언제 어떤 부적절한 행위를 했는지는 알 수 있다”고 밝혔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Coinpost)가 전했다. 팜플리아노는 “하지만 법정화폐는 이러한 정보들을 기록할 수 없기 때문에 현금을 이용한 범법 행위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7. 외신 “호주 다수 은행, 암호화폐 구매 제한 안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에 따르면 호주 시가총액 2위 은행인 웨스트팩(Westpac)의 한 대변인이 “이 회사는 암호화폐 거래가 법적 조항에 부합 한다면 계좌나 신용카드 사용한 암호화폐 구매를 제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웨스트팩 산하 세인트조지뱅크(St George Bank), 멜버른 은행(Bank of Melbourne), 호주은행(Bank SA) 도 이와 같은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호주 3위 은행인 호주뉴질랜드은행(ANZ)도 고객들이 암호화된 화폐를 구입하는 것을 금지하지 않고 있다.

 

8. 비트파이, 자체 개발자 소스 제공 플랫폼 출시

PR뉴스와이어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비트파이(Bitfi)가 자체 개발자 소스 플랫폼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비트파이 지갑 인프라의 모든 패키지를 접근할 수 있게 된다. 비트파이는 깃허브를 사용하지 않고 고유의 인프라를 구축함과 동시에 기본 코드 외의 관련 데이터를 모두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출 처 :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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