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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1분기 순이익의 20%인 180억원 규모 BNB 소각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180억원 규모자사 BNB 소각을 발표했다.

바이낸스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올 1분기 1,560만달러(한화 약 177억원)규모BNB를 소각했다고 밝혔다.바이낸스는 BNB 보유자에게 이익을 환원하기 위해 매 분기별로 영업이익 중 일부로 BNB를 소각하고 있다.이번 분기 소각량은 총 82만 9,888 BNB다.

올 1분기를 포함해 지금까지 BNB 소각은 총 7차례 진행됐으며,작년 4분기에는 940만달러(한화 약 106억원)규모 소각이 진행됐다.83만 BNB는 1분기 바이낸스거래소의 순수익 20%를 가르키며,작년대비 영업이익이 66%나 증가하였고 총 BNB 공급 중 5.28%을 소각한 것이다.

최근 바이낸스의 한 연구원은 비트코인(BTC) 및 알트코인 가격이 최저점을 찍었다고 전했다.이에비하여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2018년 연간 손실은 1억8,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바이낸스 관계자는 “백서에서 투자자에게 약속한 대로 매분기별 영업이익 일부에 해당하는 BNB 소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수단을 통해 BNB 보유자에게 바이낸스 성장 일부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BNB(시가총액 7위)는 코인마켓 캡 기준 3.15% 상승한 22,507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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