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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코인간 거래 서비스 한국 등 11개국 확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지난 17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코인간 거래 서비스 대상국을 확대했다”며 “한국,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뉴질랜드, 페루, 콜롬비아, 칠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총 11개국을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또한 “해당 국가의 사용자들은 Coinbase.com과 Coinbase Pro에서 코인간 거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이 발표에 따르면, 코인베이스의 확장은 두 대륙의 32개국에서  4개 대륙에 걸쳐 총 53개국에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 하여 거래소는 플랫폼에서의 암호화폐 간 직접 거래가 지난 해 전 세계적으로 전통적인 피아트-암호 거래를 앞지르고 있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코인베이스의 “검증된” 거래량 수치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 암호화폐 거래는 2018년 8월의 41%와 비교하여 2019년 2월에는 전체의 51%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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