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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메인넷 ‘메트릭스’, 국제운항 스마트거래플랫폼 MBC와 한국 최초 밋업

인공지능을 활용한 블록체인 메인넷을 개발하고, 성공적으로 런칭한 글로벌 프로젝트 메트릭스(Matrix)와 국제운항 스마트거래 플랫폼 MBC가 함께 밋업을 개최한다.이 행사는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역삼동 마루 180( 강남구역삼로 180 마루 180 ) 1층 마이크 임팩트스튜디오에서 열린다.

Matrix(https://www.matrix.io/)는 블록체인+인공지능 분야에 전념하는 하이테크 회사로 2016년 설립된 이래 꾸준히 성장해 고속 성장기을 해온 블록체인 기업이다. Matrix의 핵심 기술 팀은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고 명성을 누리고 있는 인공지능 과학자, 칩 과학자, 통신 과학자와 블록체인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타우(OwenTao)Matrix CEO는 “블록체인이 진정으로 사람들의 생활에 용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모든 사람이 그것을 진정으로 사용하게하고, 이 기술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Matrix는 인공지능을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해 첨단 인공지능 기술로기존의 모든 블록체인 기술과 플랫폼은 효율성, 속도, 안전, 유용성과 유연성등 면에서 존재하는 문제점을 해결할 것이다. 이를 위해 스스로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블록체인을 구축했다. 이외에우리는 신기술을 개발하는동시에 많은 상업적 제휴를맺고 있다”라고 밝혔다.

Matrix는 이미 베이징종양병원, 302병원등 국내에 권위 있는 병원과 협력해 암 보조 진단시스템을 개발하고 있고, 현재는 주로 갑상선암 및 간암에의 진단 시스템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Matrix메인넷을 활용해의료, 게임 분야등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Matrix는 또 다른 업종과의 제휴를 하고 있으며, 현재는 해운업과의 제휴 시도를 하고 있다.국제운항은 2017년 총생산액이 20조 달러에 달해 세계 경제에 큰 기여를 했지만 각 국간의 지리적, 시차적, 법률적, 문화적 차이로 국제운항시장이 상대적으로 분산된다. 집중화된 인터넷 플랫폼과 추적 기술로 컨테이너와 같은 프로세스 서비스를 실현하는 것은 현재로선 불가능하다.

 

메트릭스와 함께 협업하고 있는 MBC프로젝트는 전세계 유일한국제운항(건화물시장)의 스마트거래 플랫폼으로 국제운항, 블록체인, 인공지능을 융합해 플랫폼을 개발했다. 선주, 인수/배송인, 화물 운송 대리점, 운송주선인, 항구등 업종의 참여자들이 모두 MBC플랫폼에서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선주와 화주 간의 결제 방안, 중개자를 비롯한 거래 방안, 산업 참여자의 다른 금융 솔루션 등이다. 전체적인 솔루션 서비스 외에도, MBC 플랫폼은 차별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의 계약 검증을 도와 은행 규제에 대한 요구를 충족하거나 선박망 컨센서스 시스템을 통해 최적화된 노선을 정하는 등이다.이는 모두 MBC 플랫폼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매트릭스와 MBC 프로젝트는이번밋업을 통해서 한국의 투자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한 프로젝트를 선보이게될 수 있다는것에 기대하고 있다.

 

Matrix는 MBC양사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국제 해운시장의 발전상황을한국인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블록체인이 국제 해운에 가져온 혜택을 체감하며, 양사의  플랫폼을 상세히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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