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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오늘의 체인뉴스

1. 모건 스탠리, 블록체인 기반 결제 데이터 공유 플랫폼 이용 은행 220개 육박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모건 스탠리 측이 21일 “현재 220개 은행이 금융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제 데이터를 공유하는 파트너십(iin)을 체결 및 운영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공동의 분산원장 시스템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3분기부터 글로벌 결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사용에 도입됐다. 이와 관련해 모건 스탠리 측은 “현재 해당 시스템은 규제 샌드박스를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회원사들에게 공동 네트워크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모건 스탠리 측은 지난해 9월 75개 시중 은행을 중심으로 한 은행 데이터 공유 네트워크 IIN의 출시 소식을 밝힌 바 있다.

 

2. 바이낸스 CEO “DEX, 이더리움 경쟁 상대 아냐”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방금전 미더어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낸스의 DEX(탈 중앙화 거래소)는 이더리움에 도전하지 않는다. 우리는 스마트컨트렉트도 없다. 우리가 도전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바이낸스 거래 플랫폼 자신이다”라고 말했다.

 

3.블록데이터 “블록체인 자금이체, 전통 시스템보다 388배 빨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브레이브뉴코인(Brave Newcoin)이 블록체인 전문 분석 업체 블록데이터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블록체인을 통한 자금 이체는 전통 금융 시스템보다 388배 빠르고, 127배 저렴하다”고 보도했다. 세계은행의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송금 업계의 규모는 매일 약 수십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처리한다. 또한 글로벌 송금 시장은 향후 2022년까지 1조 달러, 2025년에는 1조 4천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게 세계은행 측의 전망이다. 다만, 전통 금융업계는 결제 및 송금 업무 처리에 상당한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블록체인 시스템은 기존 중간역할을 생략해 빠르고 저렴하게 송금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게 블록데이터 측의 분석이다.

 

4. 쿼드리가CX 관계자 “쿼드리가 유실 BTC, 되찾을 가능성 낮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티씨매니저(BTCmanager)에 따르면, 사망한 캐나다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의 최고경영자 게리 코튼(Gerry Cotton)의 동료 아담 오브라이언(Adam O’Brien)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게리 코튼이 보관하고 있던 암호화폐 자산은 1억에서 2억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 이정도 규모의 큰 돈은 정상적인 사고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그는 알고 있었으며, 그 누구에게도 비밀 정보를 누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해당 거래소에 투자한 투자자들이 유실된 자산을 되찾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 BTC는 애초에 프라이빗키 분실 시 자산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5. 前 월가 애널리스트 “암호화폐, 존재하지 않는 개념”

지난 20일(현지 시간) 전 JP모건 애널리스트이자 유명 월가 기관 투자자 톤 베이스(Tone Vays)가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가끔 이런 단어를 쓰기도 하지만)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해당 트윗에서 “다만, BTC는 존재하며, XMR, LTC, PoW 기반 기타 블록체인과 같은 쓸모없는 프로젝트가 있을 뿐”이라며 “또 ETH, DASH, XRP, BNB, EOS, ADA, TPAY와 같은 ICO 스캠이 더러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6. 유명 암호화폐 전문가 “BTC 채굴 손익분기점, 3,550 달러 부근”

21일(현지 시간)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경제학자 알렉스 크루거(Alex Krüger)가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BTC 채굴 손익분기점은 3,550 달러 부근”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해당 트윗을 인용하며 “BTC 채굴은 16개월이라는 암흑기를 거치고 다시 편안한 수익 창출을 위한 걸음을 내딛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15% 내린 5,337.9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7. 블록원 CEO “규제당국, 비전통 산업 블록체인 수요 감당 못해”

21일 이오스(EOSIO) 개발사 블록원(Block.one) CEO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가 트위터를 통해 “규제 당국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있지만,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급증하고 있는 비전통 부야 가치 저장에 대한 수요를 어떻게 처리해야할 지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러한 비전통 분야 혹은 산업에서는 블록체인과 같은 개인 신뢰 시스템이 더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8.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62…’탐욕 단계’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62)과 같은 62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 변동이 없음을 의미하며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9. BTC 채굴 난이도 6.35T, 13일 후 소폭 하향조정 전망

비트코인 네트워크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 겸 블록 익스플로러 비티씨닷컴에 따르면, BTC 채굴 난이도가 약 13일 20시간 후 0.02% 소폭 하향조정될 전망이다. 현재 BTC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는 45.40 EH/s를 기록하고 있으며, 채굴 난이도는 약 6.35T를 기록하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26% 오른 5,344.2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 처 :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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