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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AZON), 라이트닝 네트워크로 비트코인 결제 상용화

앞으로 아마존 등과 같은 e커머스 사이트에서 비트코인으로 쇼핑을 할 때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암호화폐 결제 처리 스타트업 문(Moon)이 소식을 전했다. 스타트업 문(Moon)은 브라우저 익스텐션을 통해 모든 라이트닝 기반 월렛이 사용가능해 졌다.

베타 유저가 e커머스 사이트 상에서 쇼핑을 할 때 암호화폐를 지불하기 위해 코인베이스 등과 같은 거래소 계좌로 브라우저 익스텐션을 연결함으로서 이미 문을 사용하고 있었다.

문 CEO 켄 크루거(Ken Kruger)는 암호화폐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익스텐션으로 인해 QR 코드가 뜰 것이다. 그런 다음 라이트닝 송장이 뜰 것이다. 여러분은 QR 코드를 사용할 수 없을 경우 이 라이트닝 송장을 복사 붙이기를 해야 한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선호하는 라이트닝 월렛으로 지불이 가능해 진다”라고 언급했다.

지금까지 아마존 자체는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수용한 바가 없다. 크루거는 어떤 기존 금융 기관이 비트코인을 일반화폐로 전환하는 것을 도모하고 있는지 설명을 하지 않았다. 따라서 아마존 상인들은 일반 화폐를 수용했다.

하지만 크루거는 플랫폼이 비트코인을 직접적으로 수용하는지 여부를 떠나 2020년까지 라이트닝 기반 특징이 모든 e커머스 사이트에서 작동이 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크루거는 “직접적인 커머셜 통합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문은 결제 방법을 관리하며 결제를 위한 간단한 인터페이스만 제공할 뿐이다. 크루거는 “문은 비자와 마스터카드 네트워크 등을 통해 통합을 하고 있다. 또한 문은 상인이 신용카드 거래를 받을 때마다 매번 내야하는 인터체인지 수수료를 절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아마존에 이어 그 다음 대상은 피자헛이 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전환으로 비트코인은 갈수록 그 사용범위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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