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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케어(SOLVE) , 글로벌 제약회사 `베링거 인겔하임`과 파트너십 체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회사 베링거 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의료 관련 블록체인 회사 솔브케어(Solve.car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뢰도 있는 당뇨병 환자 데이터를 공유, 관리할 계획이다. 이 네트워크를 통해 이용자들은 당뇨병 환자를 돌보는 방법과 주의사항, 예방 및 증상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다.

( 이미지 = 세계 20대 제약 회사 가운데 하나로 전세계에 145개 지사를 두고 있으며  47,5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의료용 의약품, 일반 의약품, 동물 약품, 바이오 의약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솔브케어는 글로벌 의료서비스 플랫폼으로, 블록체인을 통해 수많은 의료 관계자와 거래에서 생기는 복잡성을 제거하고 의료 관리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시스템의 낭비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솔브케어는 환자와 보험사, 의료서비스 제공자 간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의료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증진하고 지불절차를 간소화하는 의료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또한, 의료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세 가지 주요 비용인 진료, 관리 그리고 금융 비용을 모두 다루고 있다.

솔브케어는 지난 4월에는 미국 정부 보건 정보 기술 제공업체 HMS Technologies Inc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도 하였다. HMS는 의료 비용 절감, 상호 운용성 및 접근성 확대를 위해 연방 의료 정보 기술(HIT)을 솔브케어 블록체인 플랫폼에 적용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시간 5일 오후 업비트 원화상장을 하여 853원까지 상승하기도 하였다.솔브는 현재 코인마켓 캡 기준 5.10% 하락한 554원에 거래중이다.

 

( 이미지 = 솔브케어 업비트 BTC마켓 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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