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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랠리 요인 “미중 무역전쟁, 거시경제 불안”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코인셰어(CoinShares) CSO 멜텀 더미러스(Meltem Demirors)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미중 무역전쟁이 이번 BTC 랠리의 요인일 수 있다” 라며 “글로벌 거시경제가 불안하고 기술주의 변동성이 크다. 자본시장 상황이 악화되며, 비트코인과 전통 금융을 연결하는 아이디어가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방식대로 하지 못한 기술 IPO들을 많이 봐왔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새로운 자산계급, 비트코인과 레거시 금융을 연결하는 아이디어는 혁신과 고성장을 추구하는 계층 투자자들에게 정말 어필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미러스는 비트코인의 가격과 가까운 미래에 그것이 더 오를지에 대해 말했다. 그녀는 비트코인 가격이 비트코인으로 유입되는 것과 일치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구입하고 보유함에 따라 가격이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중국경제의 불안정성과 위안화의 향후 평가절하를 염려한 중국인들의 투자증가, 2020년 5월에 다가오는 비트코인 반감기, 베네수엘라,브라질등 인플레이션과 경제불안으로 비트코인 투자증가등의 복합적인 요인을 지적하기도 한다.

 

( 이미지 = 코인마켓캡 비트코인 한달차트 , 한달대비 60% 가까운 상승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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