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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피터스, “상승 곡선 유지시 1~2주내 2만 달러 기록 가능성 크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이 영국 소재 자산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애널리스트 사이먼 피터스(Simon Peters)를 인용 “BTC가 현재의 상승 곡선을 유지한다면, 1~2주내 2만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지난 상승시 11,800달러에서 2만 달러까지 상승에 소요된 시간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피터는 “이번 상승이 지난 번과 다른 점은 개인 투자자가 주도했던 지난 번과 달리 이번 상승은 기관 자금의 유입이 있었다는 것”이라며 “이는 장기적으로 시장에 좋게 작용할 것이며, USDT에 투자됐던 자금까지 함께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현재 숏포지션이 증가하면서, 조만간 조정이 올 수 있다”며 “다만, BTC는 지속적으로 상승 기조를 유지해 올해 5만 달러에서 1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의 제시 파웰(Jesse Powell) CEO는 개인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나는 사람들이 BTC의 조정(correction)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을 때마다 10만 달러 혹은 10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 생각했다” 며 “이것이 맞다(correct)”고 주장했다.

비트코인은 업비트 기준으로 27일 새벽 1,684만원 정점을 찍고 현재 1,6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 이미지 = 업비트 비트코인 일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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