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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모토 연구소 공동 설립자 “BTC 부상하면 미국 돈 함부로 못 찍어낸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나카모토 연구소(Nakamoto institute)의 공동 설립자 피에르 로커드(Pierre Rochard)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관련 부정적인 트윗을 올린 것에 대해 “미국 정치인들이 비트코인과 범죄 활동을 연결짓고 ‘위협’으로 정의하는 것은 정직하지 못한 태도”라며 “사실 미국 정치인들이 우려하는 것은 달러에 대한 비트코인의 ‘위협’”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동안 미국은 글로벌 기축 통화 ‘달러’를 이용해 돈을 찍고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을 유발했다. 미국을 제외한 기타 지역 사람들은 이에 대한 피해를 고스란히 입을 수 밖에 없었다.

비트코인이 부상하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했다는 것은 비트코인 탄생 10년만에 암호화폐가 주류 시장에 편입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비트코인이 정부 관리하에 유통되는 돈이 아니라며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 입장을 밝혔지만, 바로 이 점이 암호화폐 옹호자들이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라는 사실을 상기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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