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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 오찬 기념 ‘디너 파티’는 예정대로

도비 완 단화캐피털(중국 유명 VC) 상무이사가 방금 전 트위터를 통해 “트론(TRX, 시총 10위) 측으로부터 메일을 받았다. 워런 버핏과의 오찬 기념 디너 파티는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서신에서 트론 측은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의 신변 상(신장 결석)의 이유로 오찬 행사는 연기됐지만, 트론 팀은 무슨 일이 일어나도 최고의 디너 파티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5일(현지 시간) 목요일 ‘비아'(Via) 호텔에서 열리는 디너 파티에서 모두를 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트론 재단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이 신장 결석에 걸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워렌 버핏 오찬 취소가 아닌 연기를 발표했다”며 “당사자들이 일정을 추후에 조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저스틴 선은 본인의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신장 결석 발병과 병원 치료로 인해 워렌 버핏과의 오찬을 취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찬 연기탓인지 트론(TRX)은 코인마켓 캡 기준( 시총 10위) 9.24% 하락한 31.19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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