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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유명 전문가 “현재 LTC 시세, 반감기 영향 일부 선반영”

1일(현지시간) 중국 유명 경제학자 샤오레이(肖磊)가 현지 유력 미디어 매일경제신문(每日经济新闻)과의 인터뷰에서 라이트코인(LTC, 시총 4위) 반감기에 대해 “반감기는 기술적 설계로써 이미 시장에 알려진 정보다. 현재 시세는 이미 반감기에 대한 영향이 일부 선반영 된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그는 최근 LTC 창시자 찰리 리의 ‘LTC 반감기가 암호화폐 약세장 가능성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현재 시중에 자금유입 소식이 없는 점을 감안하면 투자자들의 일부 여유 자금을 통한 단기 상승만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 문제는 외부 자금 유입이다. 수요가 살아나지 못한다면 반감기는 가격을 지탱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는 8월 5일 라이트코인(LTC, 시가총액 4위) 블록체인의 채굴 보상이 블록 당 25 LTC에서 12.5 LTC로 줄어들 전망이다. 현재 반감기까지 약 3일 10시간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반감기이후에는 수량이 줄어들어 더 상승한다는 것이 지금까지 통계로 알고 있다.

https://www.litecoinblockhalf.com/

라이트코인은 현재 코인마켓 캡 기준 0.48% 상승한 118,069원에 거래중이며 동일시간 업비트 시세는 116,600원에 거래중이다. 이번 반감기이후 라이트코인의 방향성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하다.

업비트 거래소 라이트코인 일일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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