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클리핑 클리핑

5월 14일 오늘의 블록체인 뉴스

1. 지난 한시간 트위터 언급 횟수, TOP3에 BTC·ETH·XRP

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지난 1시간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암호화폐는 BTC(297회)로 나타났다. ETH(72회)와 XRP(60회)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LTC(42회), BCH(31회), TRX(27회), XLM(26회), BTT(23회), BNB(21회), EOS(20회)가 순서대로 이름을 올렸다.

 

2. 美 SEC “거래소, 미국에서 IEO 진행시 곤경에 처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디지털 자산 및 혁신부문 선임 자문관 발레리 슈체파닉(Valerie A. Szczepanik)이 뉴욕 컨센서스 2019에서 “IEO(암호화폐 거래소 공개)를 진행하는 특정 거래소들은 미국 증권법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고 경고했다. 토큰 발행자와 구매자의 소재지가 모두 미국일 경우, 토큰 거래에 편의를 제공하는 거래소는 브로커 딜러, 대체거래소(ATS) 또는 국가 증권 거래소 라이선스를 소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발레리 슈체파닉은 또 “라이선스가 등록되지 않은 상태에서 미국 시장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면 곤경에 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3. 日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일본 최초 블록체인 학위 증서 발급

일본 글로비스 경영대학원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오는 7월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일본어 MBA 졸업생에게 블록체인 기반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일본 문부과학성이 허가하는 블록체인 학위 증서의 첫 발급 사례로, 블록체인을 활용한 증서 발행 안정성과 편리성 향상이 목적이라는 설명이다.

 

4. GSR, 파생상품 ‘비트코인 헤일로 옵션’ 공개

경제 전문 온라인 미디어 파이낸스매그네이츠(Finance Magnates)에 따르면, 홍콩 소재 암호화폐 알고리즘 트레이딩 업체 GSR이 뉴욕 컨센서스 2019에서 암호화폐 기반 파생상품 ‘비트코인 헤일로 옵션(Bitcoin Halo Option)’을 공개했다. 옵션 투자를 통해 암호화폐 투자자의 거래 리스크를 보다 포괄적으로 관리하고 제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5. PAX, 달러 출금 수수료 면제…즉시 출금 지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팍소스스탠다드토큰(PAX, 시가총액 39위)이 최소 출금 요구나 출금 수수료 없이, 신청 즉시 은행 계좌로 달러를 출금할 수 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6.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트랜잭션 수수료, BTC 90% 차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가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제공 업체 메싸리(Messari) 데이터를 인용, 지난 24시간 BTC 트랜잭션 수수료가 모든 암호화폐 수수료의 90% 상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BTC 및 모든 알트코인의 수수료는 각각 75.4만 달러, 7.6만 달러로 나타났으며, 알트코인 수수료의 대부분은 ETH가 차지했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내년 5월 BTC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면 채굴자들은 수수료 수익에 더욱 의존하게 된다. 수수료는 채굴자에게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어야 한다”며 “비싼 수수료는 BTC의 디자인과 기능이 건강한 상태임을 나타내며, 수수료가 저렴한 LTC의 경우 블록 보상이 줄어들 때 불확실성이 커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7. 블록체인 스타트업 Agoric, 400만 달러 투자 유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스타트업 아고릭(Agoric)이 400만 달러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아고릭은 자바스크립트 기반 블록체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 중이며, 공식 검증 등을 위해 스마트 컨트랙트 접근성을 향상하고자 한다. 아고릭 수석 과학관 마크 밀러(Mark Miller)는 이와 관련해 “오늘날 업계가 사용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프로그래밍 방식은 너무 힘들고, 베테랑 개발자도 실수로 버그를 만드는 게 불가피하다”라며 “이는 매우 비싼 오류들을 야기할 수 있으며, 반드시 고쳐야 할 문제다”라고 말했다.

 

8. 美 FinCEN, 암호화폐 이상 활동 수집…월렛 주소, 해시값 포함

외신에 따르면, 시걸 맨델커(Sigal Mandelker) 미국 재무차관이 “2013년부터 지금까지 미국 재무부 금융범죄팀 핀센(FinCEN)에 보고된 암호화폐 관련 이상 활동이 47,000건에 달한다”며 “관련 디바이스 ID, IP 주소, 월렛 주소, 거래 해시값 등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핀센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년간 해커가 탈취한 암호화폐는 15억 달러 규모다. 맨델커는 이와 관련해 “암호화폐의 이체 속도, 익명성 등이 불량정권과 테러리스트에게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며 “불법 행위 감지 시스템 구축이 암호화폐 산업에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출 처 :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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