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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피아 거래소, 갑작스러운 시스템 점검…해킹 의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가 한 레딧 유저(Fallenkeith2018)와 트위터 유저(@IsatuSaristaa)의 발언을 인용해 “뉴질랜드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가 현재까지 8시간 이상 거래 서비스를 중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크립토피아는 단순한 서비스 점검이었다고 설명했지만, 아무런 사전 공지 없이 급작스럽게 거래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웹사이트에 “놀라지 마세요. 서비스 점검 중입니다”라는 문구만 띄웠다.

이에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거래소가 또 다시 해킹을 당했거나 앞서 1월 발생한 해킹으로 ‘야반도주’를 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현재 크립토피아는 여전히 시스템 점검 중이다.

크립토피아는 올해 초 중순께 해킹사건(security breach)이 발생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손실액을 산출하는 과정에는 거래소 서비스를 수개월 중단하기도 하였고,  뉴질랜드 당국에 신고를 마쳤고, 사이버 범죄 수사국과 공동으로 조사에 착수하였으나 해커는 수차례 다른 거래소와 지갑으로 코인을 인출하였었다.

거래소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해 핫월렛의 코인을 해킹하는 사례는 바이낸스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중소형 거래소도 주요 타킷이 되고있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https://www.cryptopia.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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