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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크릭 CEO “NFL 선수들, BTC 연봉 지급 선호”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 모건 크릭 디지털에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 창업자가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미국 프로풋볼리그(NFL) 버펄로 빌스의 맷 바클리가 BTC로 연봉을 받기를 원한다고 말했다”며 “NFL 선수 중에는 BTC 옹호자가 많다.

이들이 모두 BTC로 연봉을 받을 경우 구단은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선수들은 은퇴 전까지 보다 편리하게 자금을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소식통에 따르면 NFL 선수 연봉을 합하면 10억 달러 이상이다.

이 중 연봉이 가장 높은 선수는 그린베이패커스(Green Bay Packers)의 아론 로저스(Aaron Rodgers)로 지난해 연봉은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모건 크릭은 디지털 자산 인덱스 펀드, 비트와이즈 에셋 매니지먼트(Bitwise Asset Management)와 협력관계를 채결해, 큰 규모의 기관 고객들이 비트코인, 디어리움, 토큰화 자산 등의 디지털 자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이미지 = 안토니 팜플리아노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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