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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루 로컬 네트워크(CLN), 사업 중단 토큰 전량 소각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체인뉴스 1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스타트업 콜루(Colu)가 블록체인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콜루는 규제 불확실성, 기술 문제, 비(非)블록체인 분야 기회 증대 등을 이유로 자사 블록체인 프로젝트 콜루 로컬 네트워크(CLN)를 폐쇄 중이다. 그 일환으로 콜루는 ICO를 통해 판매한 1,700만 달러 규모 CLN 토큰 5,400만 개를 ETH로 교환해줄 계획이다.

콜루는 “시장가보다 높은 액수로 CLN 토큰을 되사들인 후 소각할 것”이라며 바이백 전용 웹사이트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미국, 캐나다 지역 회사는 바이백 대상에서 제외되며, KYC/AML 절차를 통과한 이용자만 ‘환불’ 받을 수 있다.

영국과 이스라엘의 4개 도시에서 지역 경제 기반 거래를 운영하고 있는 ‘콜루(Colu)’에서 지역경제 상에서 사용 가능한 암호화폐 시스템으로써 콜루 로컬 네트워크(Colu Local Network, CLN)를 개발 하였으며 커뮤니티 통화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CLN을 통해 커뮤니티 통화간의 스왑을 허용하는 준비금의 역할을 수행하는 역활을 주 목적으로 하였다.

현재 콜루 메인 홈페이지( https://cln.network/ )는 잘 열리지 않는 상태이며 코인마켓 캡 기준 42.86% 상승한 23.02원에 거래중이나 거래금액이 저조하고 거래소도 적어 신규매수는 주의를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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