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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과대평가 수준이 낮은 암호화폐, USDT·EOS·ETC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가 암호화폐 분석 데이터 플랫폼 더 타이(The TIE)가 진행한 조사 결과를 인용해 “가장 과대 평가 수준이 낮은 암호화폐는 ‘테더'”라고 전했다. 더 타이는 거래량 대비 트윗 활성도를 기반으로 450여개 암호화폐의 과대 평가 정도를 진단했다.

https://thetie.io/

그 결과 테더가 0.003 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점수가 낮을수록 과대 평가 정도가 낮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테더가 트위터 상에서 과도하게 홍보되는 감은 없지 않으나, 하루 평균 200억 달러의 거래량으로 인해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OS(0.008), ETC(0.158), Cosmos(0.230) 등도 과대평가 정도가 낮은 암호화폐로 파악됐다. 반면 시가총액 기준 메이저 암호화폐 중에는 리플이 4.07점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비트코인(1.17), 이더리움(0.72), 라이트코인(1.08) 등 메이저 암호화폐들은 안정적인 점수를 받았다.

반면 가장 과대 평가된 암호화폐로는 토큰페이(911.1)가 꼽혔다. 일렉트로넘(678.8), 드래곤체인(505.3)가 그 뒤를 이었다. 해당 평가는 거래량 대비 트윗 수를 기준으로 봇 계정, 가짜 팔로워 수 등을 파악해 작성됐다. 450개 암호화폐의 거래량 100만 달러 당(한화 12억원) 트윗은 1.02개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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