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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체인 재단, SCV SOFT 마스터노드 파트너십 맺어

블록체인으로 콘텐츠 유통 시스템에 혁신을 더한 ‘팝체인’ 메인넷 프로젝트가 SCV SOFT와 마스터노드 파트너십을 맺게 됐다.

팝체인 재단은 최근 SCV SOFT와 협력하여 메인넷 오딧을 진행했으며 오딧 리포트는 깃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딧에서 발견된 이슈는 모두 수정이 완료됐다. SCV SOFT는 블록체인 전문가 집단으로 업계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오딧, ICO 솔루션, dApp 제작 업체다.

손상원 팝체인 재단 대표는 “현재 재단에서는 SCV SOFT 외에도 총 20개의 초기 마스터노드를 확보하려고 한다”며 “향후 마스터노드 파트너사들은 디앱 서비스 업체, 메인넷 코드 검수 및 서포트 개발사, 외부 어드바이저, 국내외 팝체인 프로젝트 활성화 프로모터, 상장 거래소 등 팝체인 생태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모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현재 팝체인 메인넷 디앱으로 올릴 유망한 콘텐츠를 보유한 업체들과의 파트너십도 추진 중에 있다”며 “자체적으로 팝체인에서 오리지널 디앱 개발도 진행하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팝체인 재단은 콘텐츠 유통 시장의 독과점 등 제반 문제를 해결해 콘텐츠 창작자와 소비자, 팝박스 운영자 모두 기여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공정한 생태계를 지향한다 지난 5월 메인넷을 공식적으로 오픈하고 꾸준히 개발과 사업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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