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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2.0 규칙 작성 완료…확장성 극대화”

비탈릭 부테린은 상하이 인터내셔널 블록체인 위크에서 “지분증명(PoS)은 이론 수준에 머무르고 있지 않다. 이더리움 2.0은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규칙 작성 또한 완료됐다”며 “현재 제3자 분석을 통한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단계”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프로토콜은 이미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확장성이 극대화됐다”며 “탈중앙화 거래소가 특히 이더리움 2.0의 중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직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이자 현직 이더리움 테스트넷 개발자인 아프리 쇼든(Afri Schoedon)이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의 이스탄불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계획에 따라, 괴를리(Görli) 테스트넷이 10월 30일 블록 높이 1561651에서 업그레이드되며, 롭스텐(Robsten) 테스트넷이 10월 2일 블록 높이 6485846에서 업그레이드된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은 최근 거래량이 급증하며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최근 한때 24시간대비 이더리움 거래수수료 총합계가 비트코인을 능가하기도 하였다. 이더리움의 일반적인 거래 수수료는 건당 0.16 달러, 비트코인은 0.20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라이트코인의 거래 수수료는 전체 3위를 기록했지만 총합은 1,000 달러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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