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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피플 ‘파이브스타즈(FiveStars)’, 클레이튼과 비앱 파트너쉽 체결

 – 블록체인게임 “Five Stars” 사업확대를 위한 클레이튼과 파트너쉽 체결

(2019년 11월 1일 한국) — 게임 개발사 스카이피플 (대표 박경재)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X가 자체 개발한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앱(BApp)파트너로 합류하게 된 블록체인RPG게임 ‘파이브 스타(Five Stars)’는 정통 게임개발사로의 노하우와 트론(TRON)의 슈퍼노드(Super Representatives, SR)로 활동하며 누적된 블록체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0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파이브 스타즈’의 핵심기술은 기존 블록체인 게임에서의 가장 큰 숙제인 접근성에 대한 부분을 인게임에서 자체적으로 지갑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해소하였으며, 트랜잭션 수수료(fee)에 대한 부분도 대납기능을 사용하여 블록체인을 전혀 모르는 일반 유저도 쉽게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면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외에도 게임 내 자체적으로 DEX(Decentralized Exchange, 탈중앙화 거래소)와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마켓을 구현하여 토큰이코노미(Token Economy)에 대한 부분도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스카이피플은 국내 유일의 트론의 슈퍼노드로 1년 반 동안 트론의 파트너로 활동 중이며, 이번 클레이튼과의 추가적인 파트너쉽 체결은 ‘파이브 스타즈’의 사업 확대와 더 빠른 환경에서 블록체인게임이 구동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진다. 실제로 관계자 말에 따르면 “동일한 환경에서 같은 트랜잭션을 발생시켰을 때 클레이튼의 메인넷이 트론보다 훨씬 빨랐고 이러한 부분은 모두 유저에게 영향이 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파트너쉽 체결에 가장 큰 요소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스카이피플 박경재 대표는 이번 파트너쉽 체결에 대해서 “게임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블록체인기술이 대중화가 될 수 있는 점에서 클레이튼과 많은 공감대를 만들어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게임의 편의성과 대중성을 위해서라면 언제나 열린 마인드”라고 밝혔다. 실제로 스카이피플은 최근 이더리움NFT마켓 No.1인 ‘Opensea’와도 파트너쉽을 체결하였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 프로젝트이다.

클레이튼은 블록체인 대중화를 목표로 하여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데 최적화된 개발자 환경(DX)을 지원하고 블록체인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자 환경(UX)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와 유용성을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에서 대규모 이용자 대상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 성공적인 실사용 사례를 만들어내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말 선보인 메인넷과 동시에 공개된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Klaytn Governance Council)’은 LG전자, 넷마블, 셀트리온 등 글로벌 대표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클레이튼의 기술, 사업 등에 대한 주요 의사결정과 클레이튼의 합의 노드(Consensus Node) 운영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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