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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TRX) 커뮤니티 루머 관련 해명

저스틴 선 트론(TRX, 시총 11위) 창업자가 9일(현지시간) 웨이보를 통해 커뮤니티에 퍼진 트론 및 자신에 대한 루머를 아래와 같이 해명했다.

1. 트론 재단이 보유한 TRX를 매각하는, 일명 ‘먹튀’는 사실이 아니다. 트론 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2년 동안 모든 TRX 보유량을 락업했으며, 보유 주소 또한 공시하고 있다. 트론 재단은 암호화폐 관련 정책이 수립되기 전에 토큰 발행을 위한 자금을 조달했으며, 국내 정책이 수립된 후 트론 재단은 국내 규제 기관과 협력해 가장 빠르게 중국내 투자자의 투자금을 반환했다.

2. 트론은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로써 오픈소스 인터넷 프로토콜이며, 모든 개발자들은 트론 프로토콜을 수정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트론 재단이 알 수 없으며 간섭할 권리도 없다. 만약 누군가 트론 프로토콜을 바탕으로 불법 행위를 한다면 트론 재단은 가장 먼저 규제 기관에 고발할 것이다. 또한 트론 재단은 관련 행위에 대해서 시스템 차원에서 관할권과 통제권이 없다.

3. 트론 커뮤니티를 위주로 한 모든 다단계는 트론 재단과 어떠한 관계도 없다. 트론을 사칭해 이익을 챙기는 사람이 매우 많으며, 트론 재단은 가장 빠르게 중국 공안에 신고해 사법기관에 처리를 맡기고 있다.

트론은 지난 5일 트론 네트워크의 27호 개선안이 정식으로 통과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써 트론 네트워크의 슈퍼 노드의 블록 채굴 보상은 16TRX로 조정된다. 또한 상위 127개 슈퍼노드와 파트너에게 블록 스테이킹 수익은 160TRX로 조정된다.

이는 조정 전 스테이킹 수익보다 10배 높은 수치다. 이와 관련해 트론 측은 “새로운 인센티브 제도가 정식적으로 도입됐다. 이는 트론 네트워크 프로토콜의 중요한 개선으로, 트론이 전격적으로 스테이킹 환경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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