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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마진트레이딩 솔루션”, AI 마블스 공식출범

한국을 중심으로 한 다국적 블록체인 전문가들과 퀀트 개발자들로 이루어진 ㈜트리인스타가 출시한 인공지능 마진거래 솔루션 프로그램인 “AI마블스”가  오는 12월 9일 월요일에 한국과 일본에서 공식출범 한다.

암호화폐 마진거래 시장은 최근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하루 약 30조원 규모로 급성장 하고 있으며, 사람을 대신해 인공지능을 통해 자동으로 마진거래를 해주는 프로그램은 일명 “봇(Bot)”이라 불리운다. 암호화폐 마진거래는 전통적인 금융시장의 선물거래와 비슷하면서도 365일 24시간 이루어진다는 특징이 있으며 특히 최고 150배의 레버리지 효과를 통하여 적은 자본으로 큰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8만원으로 300억을 번 청년의 이야기가 소개되기도 했는데 그 사연이 바로 비트코인 마진거래를 통해서였다고 알려져 큰 화제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반대로 레버리지 효과를 잘못 사용하면 한순간에 큰 손실을 입을 수도 있는데 일반인들이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은 암호화폐 마진거래를 인공지능을 통하여 자동으로 대신해 주는 프로그램이 바로 “AI마블스”이다.

AI마블스는 고객의 비트코인을 수탁하여 운영하지 않고 고객의 거래소 계정에 보관한 상태에서 API를 통하여 자동으로 거래하는 형태로써 스캠이 난무하는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고객 자산에 대한 안전성을 제공한다. 또한 가입비, 운영비 등의 일체의 수수료를 받지 않고 오직 수익이 발생한 경우에만 증가된 수익의 일부를 고객이 회사로 지급하는 형태로 고객은 부담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AI마블스의 API를 통한 고객 계정에서의 자산운용 그리고 일체의 수수료 없이 고객이 수익을 회사로 분배하는 방식의 비즈니스 모델은 세계 최초로써 큰 인기를 얻고 있다. AI마블스는 이미 작년 8월부터 홍콩과 스페인을 비롯한 유럽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지난 7월부터는 한국에서도 시범운영을 시작하였다.

11월 25일에는 기존의 ▲ 공격투자형(비트리) 외에 ▲ 안정추구형(제네시스) ▲ 위험중립형(다빈치) 을 새롭게 출시하여 투자자의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여 안정적인 수익율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새롭게 출시되는 페어 트레이딩 전략의 “다빈치”와 브레이크 아웃 전략의 ” 제네시스” 는 국내 최고 수준의 AI개발자들에 의해 개발 되어 더욱 더 기대가 크다고 한다. AI마블스는 현재 부동의 마진거래 1위 거래소인 비트멕스의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개시되며 이후 바이낸스, 비트파이넥스 등으로 거래소를 확장하고 이더리움이나 비트코인 캐시 같은 다른 암호화폐의 마진거래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뒤쳐진 우리나라가 인공지능을 통한 암호자산 운용시장의 선두주자 발돋움 하여 글로벌 IT강국으로써의 위상을 되살려 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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