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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 AI MARVELS, 인공지능(AI) 마진트레이딩 봇(Bot) 출시

글로벌 최대 마진거래소인 비트멕스(BITMEX)에 AI 크립토 봇(Crypto-Bot)을 활용하여 수익을 내는 시스템이 한국과 일본에 공식 출범한다. 자신의 계좌에 API만 연동하면 365일 24시간 봇이 자동으로 거래를 하게 된다.

AI봇은 실시간 전체 거래소의 거래량과 급등락을 대비하며 자동으로 알고리즘 된 프로그램으로 매매하여 수익을 내거나, 손실을 방어한다. AI 마블스(AI MARVELS)의 다국적 최고 AI기술자들이 모여 개발한 `페어트레이딩 전략을 활용한 AI다빈치`과 `브레이크 아웃전략을 활용한 AI제네시스` 두 모델이 동시 출시된다.

비트멕스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은 최근 10억달라 이상을 기록하며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체 거래량 중 비트코인 선물 계약쌍인 XBT/USD 거래의 비중이 90퍼센트를 넘는다.

최근 크립토트레이딩 시장은 비트멕스뿐 아니라 바이낸스, 후오비글로벌, 비트파이넥스, OKEX등 해외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는 앞다투어 마진거래소를 출범하고 있으며 시장선점을 앞다투고 있다. 국내는 높은 규정 때문에 마진거래소가 단 한곳도 없다.

비트멕스 마진거래소

 

AI MARVELS 대표이사인 정준 CEO는 “고객계정에서 수익이 발생하면 고객이 직접 회사계정에 일정의 수익금을 분배하는 방식이므로 회사가 수탁하지 않고 직접 자신의 계좌에 자산을 인출할 수 있으므로 안정적이다. 지난 15개월의 백테스트 결과 매우 유의미한 수익률과 MDD데이타로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에게 리스크 헷지 차원에서 분명 합리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투자자는 별도의 조치없이 365일 24시간 봇이 운영되니 편리하고 가입비나 운영비등 일체 비용이 없으며, 언제든지 인출 혹은 해지를 할 수 있으므로 매우 편리함 시스템으로 운용할 수 있다.”라며 안정성과 편리함을 강조하였다.

현재 `헤이비트(HEYBIT)라는 국내 스타트업체가 업비트, 빗썸에 개인투자자를 유치하여 API연동 현물거래 자동봇을 운용하고 있다. 반면 AI 마블스는 현물거래가 아닌 국내 최초 마진거래분야에 진출한 셈이다. 앞으로 비트멕스뿐만 아니라 바이낸스,후오비,OKEX,비트파이넥스 등 점차 거래소를 확대하고, BTC뿐만 아니라 ETH, BCH, XRP, LTC까지 고객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크립토봇 트레이딩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다. 실제 비트멕스의 거래량중 60%이상 봇으로 거래되고 있다. 정준CEO는 “초기에 신뢰할 수 있는 레퍼런스와 고객 네트워크를 먼저 구축하는 기업이 해당 버티컬을 계속 독점하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4차산업의 대표인 AI가 앞으로 크립토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또한 최초로 공개되는 두 봇의 수익률이 얼마나 될지 그리고 국내 크립토시장에 어떤 시장을 형성하게 될지 그 결과와 과정을 주목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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