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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자산관리 서비스 플랫폼 디베이(DeBay), ‘2019 테크핀 아시아 컨퍼런스&엑스포’ 참여

– 오는 5일부터 이틀간 테크핀 아시아 행사 참가하여 연사발표 및 부스 통해 국내 유저와 소통 예정
– 연사발표 통해 안정적 자산관리 알리고 부스서 다양한 이벤트 진행하며 국내 시장에서의 인지도 높일 것

 

암호화폐 자산관리 플랫폼 디베이(DeBay)가 이달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2019 테크핀 아시아 컨퍼런스&엑스포’에 참가사로 나서 쇼케이스 발표와 부스 등의 채널을 통해 국내 유저와 소통할 예정이다.

비트코인 해시파워를 기반으로 한 분산화 지불 시스템인 BHP (Blockchain of Hash Power) 퍼블릭체인이 디파이 (De-Fi; Decentralized Finance, 탈중앙화 금융)를 실현하고자 출시한 암호화폐 기반의 자산관리 서비스 플랫폼이 디베이다.

디베이는 예금의 낮은 금리, 주식투자의 리스크, 자산관리 서비스의 높은 문턱 등 기존 금융권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누구나 손쉽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비트코인 마이닝 투자 서비스와 BHP 코인 담보형 비트코인 배당 서비스, BTC 담보형 PCX 마이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디베이는 이번 행사 부스에서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디베이의 국내 커뮤니티를 확대하기 위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회원가입 및 커뮤니티 가입 이벤트부터 하루 한 번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디베이 퀴즈와 테크핀 아시아에서 경험한 디베이에 대한 후기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나형준 디베이 공동대표는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국 커뮤니티 참여자들만을 대상으로 소규모 간담회도 진행했고, 지난 27일 부산에서도 디베이 플랫폼을 소개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비트코인 마이닝 투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며 “테크핀 아시아에서는 블록체인, 공유경제,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자 상거래 등 글로벌 혁신 사례들이 소개되는 만큼 디베이의 서비스에 대해 더욱 잘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참여하게 됐다” 고 참가 계기를 밝혔다.

덧붙여 “안정적인 자산관리에 대해서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며 “이번 발표가 기존에 암호화폐 투자 진입장벽이 높다고 느낀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한편, ‘2019 테크핀 아시아 컨퍼런스&엑스포’는 기업가, 개발자, 투자자, 입법자들이 한데 모여 금융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아시아 최초의 테크핀 컨퍼런스로 BBVA(빌바오 비스카야 아르헨타리아 은행)의 투자 담당자, 미국 최대 생명보험사 메트라이프(MetLife)의 디렉터, 세계 최대 블록체인 연합체인 R3의 디렉터,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공유기업 그랩(Grab) 담당자, 퀀텀 컴퓨팅 분야의 권위자인 브라이언 에클레스 등이 주요 연사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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