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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오늘의 암호화폐 마켓 소식

1. 비트코인 보유 월렛 주소 3000만개 돌파

블록체인 미디어 트러스트노즈가 비트코인을 보유한 월렛 주소의 숫자가 3000만개를 처음 돌파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중 약 2000만 개의 월렛만이 1 달러 이상 가치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것으로 추산됐다. 100 달러 이상 가치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월렛은 650만개, 1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월렛은 50만 개 이상으로 확인됐다. 또한 보유량 기준 Top10 월렛이 전체 유통 비트코인의 5.67%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대부분은 거래소 소유 월렛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보유량 Top 1만개 월렛이 전체 비트코인 유통량의 58%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의 탈중앙화 및 분산적인 특징이 점점 더 살아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2. 美 NYDFS 감독관, 암호화폐 상장 지침 발표… 의견 수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DFS)의 린다 레이스웰(Linda Lacewell) 감독관이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암호화폐 상장 절차 규제정비를 위한 지침을 내놓았다. 제안된 지침에 따르면, 비트라이선스 보유 기업은 규제 프레임워크에 따른 토큰 상장 정책을 제출하고 NYDFS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레이스웰 감독관은 이와 관련해 “뉴욕은 혁신과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는 곳으로서 금융 서비스 산업의 빠른 발전에 보조를 맞춰야 한다”며 “(토큰 상장 지침은) 가상화폐 체제를 검토하는 중요한 첫 단계로, 뉴욕의 라이선스 보유 기업들의 정기적인 신규 토큰 상장을 돕기 위해 고안됐다”고 밝혔다. 당국은 해당 제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의견 제출 마감일은 2020년 1월 27일이다.

 

3.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세 차례 인하 행진 ‘끝’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1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또 내년에도 현재의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시사했다. 연준은 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R)을 1.50~1.75%로 동결했다. 이날 결정은 연준 위원 10명 만장일치로 내려졌다. 연준은 이날 성명에서 “현재 통화 정책 입장이 경제 활동의 지속적 확장과 강력한 노동 시장 여건, 대칭적인 2% 목표 근처의 인플레이션을 지원하기에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4. 트위터 CEO “트위터, ‘분산형 표준’ 사용 목표… 개발팀 후원”

잭 도시(Jack Dorsey) 트위터 CEO가 방금 전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트위터는 소셜미디어를 위한 개방된 분산형 표준을 개발 중인 소규모 독립 개발팀을 후원하고 있다”며 “트위터가 해당 표준을 사용하는 고객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5. SEC, 쇼핀 CEO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1일(현지시간) 에런 아일 쇼핀(Shopin) CEO를 SHOPIN 토큰을 통한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기소했다. SEC는 에런 아일이 토큰 판매 당시 현지 리테일 업체들의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추적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투자자들과 약속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투자금의 약 50만 달러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도 받는다.

 

6. 캘리포니아주 하원 의원 “블록체인 법제화, 선제적으로 나설 것”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안 칼데론 캘리포니아주 하원 의원이 10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Elev8CON 컨퍼런스에서 “캘리포니아가 선제적으로 블록체인 관련 법률 법제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블록체인 산업에서 정책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소비자들이 블록체인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믿을 수 있도록 법안을 통한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현재 TF팀이 관련 법안을 만들고 있으며, 향후 블록체인이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적합한 사용처와 사용 방법, 그리고 관련 법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블록체인 정책 마련을 촉구하는 보고서를 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 판테라 캐피탈 “비트코인 가격 영향 펀더멘탈 강해졌다”

블록체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댄 모어헤드 판테라 캐피탈 CEO가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 및 분산원장 관련 기술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은 자기적인 관점에서 자산의 가치를 평가해야하며, 5년에서 10년 내 수익을 기대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진단했다. 모어헤드는 이와 관련해 “2010년부터 중장기적으로 투자에 나섰던 투자자들은 이미 상당한 수익을 경험했다. 투자자들은 벤처 투자 스타일로 자산을 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또한 2014~2015년 암호화폐 시장 베어마켓 당시와 비교해 현재 비트코인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펀더멘탈 요인들이 더 강해졌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이에 대해 “피델리티, JP모건, 백트 등의 선도적인 기업들이 블록체인의 확장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8.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세 차례 인하 행진 ‘끝’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11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또 내년에도 현재의 금리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시사했다. 연준은 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R)을 1.50~1.75%로 동결했다. 이날 결정은 연준 위원 10명 만장일치로 내려졌다. 연준은 이날 성명에서 “현재 통화 정책 입장이 경제 활동의 지속적 확장과 강력한 노동 시장 여건, 대칭적인 2% 목표 근처의 인플레이션을 지원하기에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9. 크라켄, XTZ 스테이킹 지원…보상에 15% 수수료 부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테조스(XTZ) 스테이킹을 오는 13일부터 지원한다. 크라켄은 XTZ 투자자들은 XTZ 거래와 함께 스테이킹에 따른 보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보상은 일주일에 두번, 연간 6%의 수익률로 지급된다. 다만 크라켄 측은 스테이킹 보상에 대해 15%의 수수료를 부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XTZ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6.04% 오른 1.5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 처 ;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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