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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커뮤니티 유니오, 클렛 `오아시스 시티`로 전격 인수합병

지난 몇 년간 암호화폐 시장이 많은 변화를 경험했다. 2013년부터 올해까지 7년 동안 이뤄진 암호화폐 관련 인수합병의 계약 규모가 4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 및 고객층 증가에서 시작해 경쟁 비용 감소에 이르기까지 합병은 수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

12월 11일, VR (Virtual Reality) 가상현실 플랫폼 구축의 선두기업인 오아시스 시티 코리아 (대표이사 옥재윤)에서 10만 유저를 달성한 암호화폐 대형 커뮤니티 클렛과 유니오를 인수하였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글로벌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확장, 침체 되어 있는 현 상황을 타파하고 더 큰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하게 되었다. 오아시스 시티는 유니오 코인 마지막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모든 유니오 코인을 OSC 코인으로 인수한다.

OSC는 오아시스시티 플랫폼의 기축통화로써 오아시스 시티 내 경제 생태계를 현실 경제와 연동해줄 핵심 디바이스이다. 코인 스왑은 ‘오아시스 페이’ App에서 가능하고, 유니오 코인을 입금하면 그에 맞는 비율의 OSC로 전환된다. 유니오에서 발행한 토큰의 수량은 총 7.2억 개로, OSC 55만개로 전환될 예정이다.

오아시스시티는 4차 산업 핵심기술인 VR기술과 블록체인, 5G 스트리밍 기술 등을 활용한 완전한 가상현실 세계의 구현을 목표로 진행중인 글로벌 거대 프로젝트이다. 이러한 핵심 기술들을 바탕으로 블록체인 플랫폼과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오아시스 시티 프로젝트의 첫 번째 콘텐츠인 ‘크립토몬스터’는 OSC를 활용한 현실 경제와의 연동을 처음으로 구현한 모바일 게임으로 베트남 오픈을 필두로 중국, 일본, 필리핀, 미국 등 순차적 오픈 예정에 있다. 게임을 통해 획득한 몬스터를 통해 OSC채굴과 실물 경제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OSC의 거래는 ‘오아시스 페이’ App을 통해 오아시스 AI가 직접 매수, 매도 금액을 비교해 자동으로 거래를 진행한다. 통합솔루션을 통해 연계된 모든 거래소의 시스템을 짧은 시간 안에 활용하여 유저의 이익을 극대화 한다. 또한 자동으로 매도한 코인을 모인 전용 카드에 원화로 전환하여 실물 경제에 연동 할 수 있다.

차세대 모션 추적 기술, 광섬유 센서 (Fiber Bragg Gratings)를 이용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와 함께 모션 추적 센서로의 활용을 연구 중이다. 머지않아 광섬유 기반의 풀 바디 모션 캡쳐 슈트인 ‘X-1 슈트’의 시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유니오는 실제 토큰 생태계를 내포하고 있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가상화폐 최대 커뮤니티인 클렛과 함께 바른 ICO 생태계를 위한 여러 콘텐츠를 제작 및 블록체인 포럼/행사를 운영 하였다. 블록체인 기반 콘텐츠 보상과 관리 외 특허 2건에 대해 출원 및 등록하였고 상해 블록체인 이노베이션 리워드 수상 내역도 있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 오아시스시티와 실제 토큰 생태계를 내포하고 있는 국내 1위 에어드랍 서비스, 클렛/유니오의 인수합병으로 침체되어있는 암호화폐 시장을 극복하고 글로벌 단위의 회사로 도약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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