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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블록체인 시즌1, 지난 16일심사위원이 뽑은 PICK 프로젝트 공개

실생활 접목 블록체인 기술… 이미 우리 곁에 !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스타트업에게는 날카로운 칼이 돼서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 수도 있지만,블록체인을 단순하게 마케팅 용도로 내세우고,토큰 인센티브로만 활용하는 경우, 본업의 가치에 집중할 수 없는 것을 많이 목격하고 있습니다. 부디 블록체인 기업들이 이 양날의 검인 블록체인 기술을, 날카로운 칼로 잘 활용해서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한승준 오케이엑스 코리아 마케팅팀장)

   [사진 설명 ]강하나 베이비토큰 마케팅팀장이 트라이앵글 블록체인 시즌14회차 행사에서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다.

 

기술 스타트업들의 데뷔 플랫폼 ‘트라이앵글(TryAngle)’이 블록체인 기술 분야를 첫 시즌을 마감하고,다음 시즌을 준비 중이다.스타인테크는 지난달 18일 출발한 ‘트라이앵글 블록체인 시즌1’이 지난 16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다음 시즌은 바이오 기술 분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경미 스타인테크 대표는 “블록체인은 이미 우리 실생활에 활용되고 있는 기술”이라며 “특히 이번 시즌에서 만난 팀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디앱(DApp)프로젝트들이었다”고 말했다.이어 “반려동물관리나 외국어 학습, 공유 숙박 등 크고 작은 분야에 적용된 블록체인 기술과 토큰 이코노미의 활용은,앞으로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을 위한 잠재력을 보여준 실례”라고 덧붙였다.

첫 시즌에 참가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는 국내팀은 물론,중국과 홍콩팀들도 있었다. △위홈(Wehome) △메디우스(MEDIEUS) △직톡(Ziktalk) △아트블록(ARTBLOC) △애니멀고(AnimalGo) △엘리넷(Elynet) △캠프 글로벌(CAMP GLOBAL) △베이비토큰(Baby Token)콘플럭스(Conflux Chain)가 그 주인공들이다.

[사진 설명 ]양두환 애니멀고 선임연구원이 트라이앵글 블록체인 시즌14회차 행사에서 애니멀고에 탑재된 AI 혈통분석을 하면서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5주간 매주 월요일 행사를 통해 프로젝트 소개는 물론,전문가와의 심도은 인터뷰와 심사위원들과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이번 시즌에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관계자들과 블록체인 기술 기업,벤처캐피탈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여기에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더블유(BW) △비트포렉스(BitForex) △한빗코(Hanbitco) △오케이엑스 코리아(OK EX Korea),블록체인 창업 인큐베이터 플랫폼 △이더리움클래식랩스(Ethereum Classic Labs)와 국내 벤처캐피탈 △SBI 인베스트먼트 등이 나섰다.

[사진 설명 ]임혜리 한빗코 매니저가 PICK 프로젝트를 발표한 후,박보현 메디우스 대표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사위원단은 예비 심사를 통해 이번 시즌에 참가할프로젝트들을 선발했다. 이들은 △비즈니스 모델 △팀 멤버 △토큰 이코노미 △커뮤니티 구축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팀들을 1차로 뽑았다.이중에서도 최종 PICK을 받은 프로젝트들은 다음과 같다. PICK에는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기업들은 물론,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PROBIT), 비트마트(BITMART), 비트레벡스(BITLEVEX)도 스폰서 기업으로 무료 상장 혜택을 주기 위해 참여했다.

[사진 설명 ] 박보현 메디우스 대표가 트라이앵글 블록체인 시즌1 4회차 행사에서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총 7개블록체인 프로젝트 … 심사위원 및 스폰서 기업 최종 선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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