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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트코인은 얼마나 남았을까?… 흥미로운 사실과 그 희귀성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비트코인이 발행되었는가?

2019년 12월 19일 14시 20분을 기준으로 18,109,225개의 비트코인이 발행되었고 현재 남아있는 비트코인은 2,890,775개이다.10분마다 1개의 블록생성에 25개가 보상되니 하루에 1,800개의 비트코인이 생성된다.

그리고 오는 2020년 중순에는 보상이 반으로 줄어들게 된다(25개 ->12.5개).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더욱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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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1,810만개의 비트코인이 유통되고 있지만, 이 중 400만개가 분실되었고 200만개가 도난당했다고 알려져있다. 2018년 7월 기준 총 600만개의 비트코인이 접속 불가능하고 비트코인 블록체인상 하드포크를 하지 않는다면 비트코인 발행량의 28.5%가 영구적으로 손실된 것이다.

2. 또 하나는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까모토는 아직까지 신원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그러나 그가 가지고 있는 100만개의 BTC이다. 아직 공개된 적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영원히 잠잘 수도 있다.그러나 만일 어딘가에 있다면?

3. 크레이그 라이트 재판, 현재 2009~2011년 사이에 채굴한 비트코인 110만개의 소유권소송이 진행중이다. 최근 법원의 명령에 따라 아이라 클라이만 가족에게 50%인 55만BTC를 돌려줘야 한다. 아직 확정은 되지않았지만 만일 이를 상속받기 위해서는 상속세 40%(BTC 22만개)에 해당하는 20억달라를 현금으로 지불해야하는데 이 세금을 납부하기 위해서 BTC를 매각할 수 밖에 없다.

이는 큰 가격붕괴를 일으킬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과연 그 모두 시장가에 팔 수 있을까?

사토시 나까모토는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

 

결론적으로 현재 1,810만개가 발행되었고 아직 290만개가 남아있다. 이 모두를 합해도 전체 유통량은 실제 2100만개가 아닌 1,500만개를 넘지않는다는 것이다. 어쩌면 더 적을 수도 있다. 여전히 암호화폐 비관론자들은 비트코인을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치부한다.

처음 비트코인은 0원에서 시작하여 2010년 5월 18일 비트코인 1만개로 파파존스 라지사이즈 피자 2판(당시 30달라)을 결제하였다. 현재는 비트코인 가격이 830만원을 호가한다(2018년 1월 5일은 업비트 기준 2,885만원). 반면 달러는 무제한이고 골드는 각 나라마다 엄청난 양을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2010년에는 $0.06였다. 2011에는 $0.79였으며 2012에는 $4.92였다. 그러다 2013에 반감기가 오더니 $107.26으로 급등하였다. 그 이후 2014년에 $466.43으로 한 번 더 크게 올랐다. 그러나 2015년에 $249.47로 하락하였다.

2016년 다시 $422.39로 올랐으며 2017년에 반감기 영향으로 연말에 2 $1,076.59(약 2,500만원)로 급격히 상승하다가 가격이 다시 내려가더니 2018년 1월 초 가격이 폭락하기 시작하여 2월에 660만원까지 하락했다가 12월 기준으로 약 83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왜 이렇게 오르고 있을까? 이유는 너무나 많지만 무엇보다 바로 그 희귀성때문이 아닐까?

우리가 당장 비트코인 1개라도 가지고 있어야하는 이유다. 앞으로 얼마나 오르게 될지 결국 시간문제라고 생각된다.

 

 

 

 

 

 

 

 

작 성 자 : AI마블스 본부장   성 경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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