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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나스닥 첫 상장 코인될까?

나스닥이 오는 2019년 출범할 암호화폐 플랫폼에 상장될 첫 코인으로 XRP(리플)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크립토라마(Coincryptorama)에 따르면, 리플 측은 상장을 위해 나스닥 측과 4개월 이상 논의를 한 상태다. 미디어는 나스닥 내부 관계자를 인용해 “나스닥은 암호화폐의 ‘확장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또한 XRP가 최근 시총 2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는 점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리플 재단의 은행 업계와의 협력 관계 수준 역시 나스닥 측이 고려하는 기준에 부합하고 있다는 게 해당 미디어의 설명이다. 앞서 지난 8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ICO저널은 나스닥 관계자를 인용해 “나스닥은 2019년 1분기에 지침을 제공할 규제기관을 찾고, 2분기에 코인 거래소를 발표하고 출범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리플쪽에서는 나스닥 상장을 위해서 하원의원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는 등 노력을 하고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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