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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hain CEO “BCH 해시 전쟁, 힘 빠진 진영이 패배할 것”

최근 BCH 하드포크를 둘러싼 해시 전쟁의 양대진영 중 하나인 비트코인SV 측의 주요 지지 기업 엔체인(nChain) 그룹 최고경영자(CEO) 지미 응우옌(Jimmy Nguyen)이 중국 금융매체 차이징(財經)과의 인터뷰에서

“SV진영과 ABC진영의 해시 전쟁은 현재진행형이다.”

” 이번 해시 전쟁은 단기적인 우위 점유를 위해 어딘가에서 빌려온 해시파워로 승패가 갈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ABC 진영은 비트코인닷컴의 클라우드 마이닝 해시파워 및 마이닝풀 고객들의 해시파워를 BCH 해시율 우위를 점하려고 하고 있지만, 이는 엄청난 자본이 필요하다.

하지만 SV 네트워크는 자급자족하며 해시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해시 전쟁은 어떤 방식으로든 끝나겠지만, 한 진영의 모든 여력이 고갈돼야 최종적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3일 오전 9시 현재기준으로 비트코인캐시 해시율은 비트코인ABC가 56% , 비트코인SV 진영이 44%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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