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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BXA , 내년 미국서 STO 진행 가능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대주주인 BXA(Blockchain Exchange Alliance)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증권형토큰공개(STO)는 블록체인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미국의 STO 관련 법규, 거래 인프라 등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성숙하며 빗썸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 하에 STO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빗썸 BXA는 “내년 미국서  STO를 진행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빗썸 경영권을 4000억원에 확보한 김병건 대표는 “10개국에 거래소 세우고 후오비 등 메이저와 글로벌 사업망을 구축하며, 한국을 제외한 해외서 BXA토큰 발행할 것이다. 아울러 메인넷·디앱 개발도 병행할 것이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또한 빗썸은 지난 11월 미국 STO 핀테크 기업 시리즈원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STO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미국 시리즈원의 마이클 밀덴버거 CEO는 의결권·배당 주는 암호화폐 발행계획을 알리며 빗썸과 STO 사업 등 내년시장을 준비하며 발빠른 행보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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