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클리핑 클리핑

2월 2일 오늘의 크립토커런시

1. 인스타렘, Visa fintech fast-track program에 합류

디지털 간접 송금 서비스 제공 업체인 인스타렘(InstaReM)이 트위터를 통해 “Visa의 fintech fast-track program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스타렘은 기업용 블록체인 네트워크 리플넷(RippleNet)의 구성원 중 하나이며, 올해 2분기 리플의 해외 송금 솔루션 xRapid를 시범 운용할 계획이다.

 

2. ADA 창업자 “ADA, 버그의 영향 받지 않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Bitcoinexchangeguide)에 따르면, 최근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ADA, 시가총액 11위) 창업자가 “ADA는 PoS v3 암호화폐에서 발견된 여러 버그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3. ETH 개발자, ProgPow 업데이트 연기 결정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일 진행된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에서 ProgPow 알고리즘 업데이트를 연기하기로 결정됐다. 해당 알고리즘은 고성능 ASIC(맞춤형 반도체)의 채굴 효율을 무력화해 독점을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업데이트 방안이다. 미디어 측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해당 알고리즘의 ASIC 채굴 효율 저하 효과 그리고 GPU 채굴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조금 더 시간을 갖고 검증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4. 세계은행 총재 후보 유력 인사, 비트코인 옹호론자

블룸버그가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세계은행 총재 후보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는 모하메드 엘 엘리안 알리안츠 수석 경제 고문은 비트코인 낙관 주의자라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그는 앞서 “비트코인은 혁명적인 기술”이라며 “향후 P2P 거래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5. 나스닥 전 CEO “5년 뒤 월스트리트 채권 및 주식 토큰화”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코인 익스체인지 가이드에 따르면, 전 나스닥 CEO인 로버트 그레이필드가 트위터를 통해 “현재 월스트리트에서 거래되는 주식과 채권의 100%가 토큰화될 수 있다”며 “약 5년 뒤 이 같은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6.코인게이트, XRP 결제 지원

암호화폐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코인게이트가 XRP 기반 결제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4500여개 온라인 몰에서 XRP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7. 말레이시아, 거래소 규제 가이드라인 개정안 발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SC)가 지난 3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거래소 규제 도입에 대한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발표했다. 모든 암호화폐 거래소가 오는 3월 1일까지 증권위원회에 등록해야 하며, 투자자 자금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편, 해당 미디어는 “SC가 해당 개정안을 발표하며 정책은 과도기에 놓여있다. 거래소 신규 고객의 계좌 개설 또한 정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말레이시아 금융당국은 올 1분기까지 ICO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8. 비티씨닷컴 CEO “GPU 채굴, GRIN·BEAM 해시파워 변동성↑”

글로벌 최대 비트코인 채굴풀 BTC.com의 CEO 좡중(庄重)이 “이더리움(ETH)과 그린(GRIN)은 채굴에 사용되는 GPU의 수익성 차이로인해 다소 분리된 채굴 진영이 형성된다. 그러나 그린, 빔(BEAM), 애터니티(AE)를 채굴하는 GPU는 상호 전환이 용이하며, 이로 이한 해시파워 변화가 발생하기 쉽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이는 단기적으로 채굴 수익성의 변동성을 키우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채굴 세력이 형성되거나 그린과 빔 채굴에 전용 ASIC 채굴기가 도입될 경우 그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9. 美 보안업체 호쇼, 지난해 81% 인원 감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가스 소재 스마트 컨트랙트 전문 보안업체 호쇼(Hosho)가 지난해 말 인력 구조조정을 통해 총원 37명의 81%인 30명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호쇼 공동창업자 Hartej Sawhney가 “암호화폐 약세장 중에서 대량의 신규 스마트 컨트랙트가 사라진 것이 주요 원인이다”고 설명했다.

 

10.블룸버그 “암호화폐 스테이킹, 베어마켓 투자 수단으로 부상”

블룸버그 통신이 “암호화폐를 지갑에 넣고 지분증명(PoS) 방식으로 블록체인의 거래 유효성을 확인해 보상을 얻는 ‘스테이킹’이 투자자들에게 채택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암호화폐를 채굴하기 위해 경쟁해야 하는 작업증명(PoW) 방식의 암호화폐와 달리, PoS 암호화폐를 스테이킹할 경우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해당 코인과 스테이킹 기간에 따라 5-150%의 고정 수치의 수익을 얻기 때문에 베어마켓을 견디기 용이하다는 것. 앞서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기관투자자에게 암호화폐 스테이킹 수탁 업무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스테이크드(Staked)는 450만 달러의 시드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지난 1월 23일 론칭된 앵커리지(Anchorage)는 안데르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등 기관투자자 고객에게 스테이킹 수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블룸버그는 “암호화폐 스테이킹은 투자자들이 시장 반등을 놓치거나 폭락에 빠질 수 있는 위험을 수반하며, 스테이킹 보상의 증권 분류 여부 또한 쟁점”이라며, “스테이킹은 성숙한 암호화폐 시스템을 위해 중요한 문제지만, 기업의 부정행위나 중과실 등 많은 리스크를 투자자가 감당하는 게 현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출 처 :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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