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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파트너 일본 공룡기업 SBI홀딩스, VC트레이드 3월 오픈예정

일본 금융 대기업 SBI홀딩스의 암호화폐 거래소 VC트레이드(VC Trade)에서 올해 3월부터 보다 개방적인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AMB크립토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BI의 CEO 요시다카 키타오는 이날 열린 3분기 실적 보고회의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2018년 7월 출범한 VC트레이드는 암호화폐 인출을 제한하고 지정된 하드웨어 지갑을 이용해야 하는 등 거래 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많았다.VC트레이드의 이러한 정책은 당국의 엄격한 규제를 준수하고 자금세탁 등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었으나 암호화폐 거래 사업에는 상당히 불리한 조건이었다. 또한 VC트레이드는 기존 거래를 제공하고 있는 리플(XRP),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이어 비트코인캐시를 거래 목록에 추가했다.

SBI Holdings는 이전에 920억 엔(8억 2800만 달러)의 자본금과 6천 명 이상의 통합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중간 결과 발표에 따르면 작년 9월 30일에 종료된 6개월간의 매출액은 1억7600만 엔(1584만 달러)을 넘어섰다.

최근 R3와 제휴한 리플사와 암호체류 생태계인 SBI 홀딩스는 결제와 암호체류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주자가 되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게다가, 기타오 씨는 2025년 오사카 엑스포 이전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매우 신중하고 있으며, 이 엑스포는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지불,송금 산업의 면모를 어떻게 완전히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커다란 노출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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