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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피아 해킹 코인, 이더델타 바이낸스 등 통해 320만 달러 현금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가 암호화폐 연구기관 엘리멘터스(Elementus)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뉴질랜드 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피아(Cryptopia) 해킹 도난 금액 중 320만 달러가 이미 현금화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청산된 암호화폐의 대부분은이더델타 거래소(EtherDelta)를 통해 처리되었다.비트코인스트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Cryptopia 해킹에서 도둑맞은 ‘자금들 중 일부’를 동결했다고 한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커는 이더리움 거래소 이더델타(Etherdelta)에서 207만 7,557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현금화했으며,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 홍콩 최대 거래소 비박스(Bibox)에서 각각 33만 5,398달러, 32만 6,581달러를 현금화했다.

앞서 1월 14일(현지시간) 크립토피아는 해킹으로 1,600만 달러 규모 피해를 입었으며, 28일에도 17만 6,000 달러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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