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책 해외

뉴욕증권거래소 위원 “백트, 비트코인 ETF 오는 3월 승인 전망”

비트코인 ETF 승인 소문이 지난 1년 동안 암호 업계에 소용돌이치고 있다. 오늘에도 또 다른 SEC 위원들은 비트코인 ETF가 결국 승인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이 소식은 로버트 J 잭슨 주니어 SEC 위원이 비트코인 ETF 승인을 찬성한다고 주장하는 의회 쿼터리에서 나온 것이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애버커스저널(abacusjournal)이 뉴욕증권거래소의 모기업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 산하 암호화폐 거래소 백트(Bakkt)의 초기 투자자인 뉴욕증권거래소 관계자의 제보를 인용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백트(Bakkt) 출시를 최종 승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제보자는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종료됨에 따라 CFTC의 백트 출시승인 심사가 재개됐으며, 3월 중순 최종승인을 위한 징후가 포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백트의 출시 지연은 ‘우스운 사고'”라며 “켈리 로플러 백트 최고경영자와 제프 스프레커(Jeff Sprecher) ICE 최고경영자는 ‘돈 안되는 사업’에 종사한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SEC 커미셔너인 잭슨은 동료들 사이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작년, 공화당 SEC 위원인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는 비트코인 ETF에 찬성하여 전체 암호화폐 산업에 익숙해졌다. 그 당시 Peirce는 ETF에 찬성하는 유일한 SEC 위원이었다.

한편 다른 SEC 위원들은 비트코인 ETF에 대한 그들의 입장을 명확히 하지 않았다. 비트코인 ETF가 승인될 것인가? SEC 커미셔너인 잭슨은 확실히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는 이 문제에 대해 투표를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

 

 

 

 

관련 뉴스

유라시아경제연합, 암호화폐 관한 보고서 발표

염현주 기자

BTCC코리아 ‘암호화폐거래소 두번째로 ISO/IEC 27001 정보보안인증 획득’

염현주 기자

보스코인, 재단-회사 간 내부균열

염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