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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코인(BNB) , 40%이상 상승 Top10 도달

바이낸스 코인(BNB)이 이번 주 들어 시가총액 기준으로 10번째로 가치가 높은 암호화폐가 되기 시작했다. 카르다노와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SV)을 뛰어넘어 한국시간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토큰당 9달러(약 1만원)의 가치를 넘었다. 지난 7일 동안 40%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현재 1억 4천 1백만개이나 아직 자체 체인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여전히 ERC-20 이더리움 기반의 표준을 사용한다. 토큰의 최대 공급량은 BNB 토큰 2억 개였으나, 그 가치를 올리기 위해 회사에서 수수료이익 부분의 20%가 분기마다 소각된다.

바이낸스 거래소는 플랫폼상에서 BNB의 사용량을 늘리기 위해 많은 일을 해 왔다. 이용자들은 그것을 사용할 때 수수료 25%를 할인받고, 또한 직불과 신용카드를 지불하는데 BNB를 사용할 수 있다.

거래소는 또한 BNB가 10위 안에 진입하게 한 몇 가지 요점들을 블로그에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바이낸스사는 2년 전 출시 이후 서비스와 토큰 채택을 모두 개선하기로 되어 있음을 확인시켜 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최근 토큰 가격이 이렇게 많이 오른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신용카드와 직불카드에 BNB를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바이낸스가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고 이것은 토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투자자들에게 독특한 기회를 줄 ICO서비스인 바이낸스 런치패드도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분명히 비트코인 SV가 런칭된 이후부터 크레이그 라이트와 같이 그가 나카모토 사토시였다고 단언하고 지금은 누군가가 BSV 체인에 아동 포르노를 올렸다는 사실 때문에 상장된 이후부터 가격하락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고려해야 한다. 카르다노(ADA)와 같은 다른 토큰들도 프로젝트가 잘 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바이낸스의 노력을 인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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