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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로(XMR), 3월 9일 하드포크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최근 모네로(XMR, 시가총액 13위) 개발팀이 공식 레딧 계정을 통해 오는 3월 9일(추정) 블록높이 1,788,000에서 하드포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XMR 커뮤니티 구성원 중 한명은 “이번 하드포크는 4주 내 진행될 예정이다. 트레이너 및 거래소 등은 이에 따라 일정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포크에서는 새로운 알림기능 및 블록 크기 알고리즘 등 신기능을 소개하지 않을 것이며, 변경 사항이 많지 않아 비교적 ‘쉬운’ 포크 테스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처음에는 이러한 결정들이 Monero 커뮤니티의 일부 회원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이것은 주로 개발자들이 사적인 채팅으로 처음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또 당초 제안했던 변경 연기 발표도 멤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러나 개발자들의 행위가 마음에 들지않더라도 그들에게 강요된 결정을 내려서는 안 되며,이미 #monero-dev에서 좋은 논의를 했고, 코드를 기여한 사람들의 지지를 받아 합의에 이르게 된것이며 지금 이런과정을 통해 좋은 길을 찾아가고있다며 이 같은 결정을 존중하는 분위기이다.이번 결정은 코어팀이 ASIC를 밀어내고 블록 크기를 변경하기 위해 다른 모든 기능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모네로는 현재 업비트거래소 9시30분기준 0.82% 상승한 52,83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량은 저번주보다 2~3배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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