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뉴스 시세 인사이트 헤드뉴스

최근 가장 핫한 비트소닉 거래소의 BSC코인

요즘 국내 코인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코인을 말해보라면 십중팔구 비트소닉거래소의 비트소닉코인(BSC)일 것이다. 비트소닉의 신진욱대표는 침체된 시장과 거래소를 단지 인공호흡으로 살아남기 위함이 아닌 빗썸,업비트 다음의 자리를 노리는 것이 분명해보인다.

신대표의 행보는 가장 핫한 마케팅으로 연일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고 톡톡히 효과를 보고있다.아니 이미 목적을 달성했는지 모른다.

지난 1월말 비트소닉은 자사의 `비트소닉코인(BSC) 5000만개 바이백 `이라는 카드를 제시하였다. 5차에 걸쳐 일정기간 ,지정된 시간에 즉시 1000만개씩 시장가로 사들인다는 것이다. 오로지 비트소닉코인의 가치와 가격상승을 위해서라는 이유뿐이였다.

그리고 당일 고가의 1/2가격이하로 떨어지지않도록 하한가 정책까지 내놓아 코인시세는 날마다 천정부지로 뛰었다. 가치상승이 아닌 강제상승인 셈이다. 지난 1월 27일 코인당 254원에서 현재 1,425원까지 무려 460% 급등한 것이다. 그것은 하한가 정책이라는 영향이 가장 컸다고 할수 있고 아직 4,5차 바이백이 남아있다.

비트소닉코인 홀더들은 흥분하지 아니할 수 없었다.그들은 SNS을 통하여 신대표의 정책을 지지하였고 때로는 신격화되기도 하였다.모든 것은 가격상승으로 신화가 만들어지고 있었다.

12일 화요일 새벽 12시에는 신규 BSC 매수자에게 요즘 급등하고 있는 BNB(바이낸스)코인을 선착순 10만명에게 10:1 비율로 에어드랍한다는 공지까지 나왔었다. 현재 개당 10,600원이면 대략 11억원이상이 자금이 소요된다. 그러나 지금 3차까지 바이백한 코인의 시세로볼때 이백억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갔고 4차,5차 바이백까지 포함된다면 앞으로 배이상의 비용이 소요될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에 매일매일 거래왕 이벤트와 비트소닉 홀더들에게도 당첨의 기회를 주는 행사도 빠질 수 없다. 감히 소형 거래소에서 상상하기 힘든 비용이 드는 이벤트이다. 그 많은 자금은 어디서 왔으며 신대표는 어떻게 당당할 수 있을까? 많은 투자자들은 환호속에서도 한편 우려가 생겨남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5차 바이백이후 BSC마켓도 새로 오픈될 예정이다.

                                                        비트소닉거래소 공식 텔래그램 최근 공시내용 중

 

과연 이렇게 거래소를 키우고 든든하게 지원해주는 투자자는 누구이며, 5차 바이백 이벤트이후에도 비트소닉거래소는 많은 유저를 확보하며 성장할 수 있는지 무엇보다 최근 급등한 비트소닉코인의 가격은 어디까지 갈지 혹은 이벤트 이후 추락하게 될지 아직 아무도 알수가 없다.

최근 무리한 이벤트나 경품제공으로 논란을 일으키거나 자체발행한 거래소 토큰으로 투자받고 상장후 급락하여 최근 등장하는 영세소형거래소의 행태를 보면 우려감도 생기지만 신대표의 확신대로 비트소닉거래소가 국내 3위 거래소로 안착되는 계기가 될지 귀추를 주목해 본다.

 

 

 

 

관련 뉴스

윙클보스 형제의 제미니 거래소, 비트코인의 완벽한 거래를 위한 Gemini dollar 발행

성경훈

암호화폐 투자사기 이대로 볼 것인가 上

ChainNews

후오비, FSA 라이센스 거래소로 일본에서 재개

Chai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