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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업 ,상장만 되면 5000배 상승? 사기피해 우려

MBC에서 암호화폐 투자 광풍과 함께 코인업을 소개하면서 이에 대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지난 14일 저녁 방송에서 MBC 기자는 두 달만에 돈을 5배나 불려주고, 동대문 쇼핑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코인업‘이라는 암호화폐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이를 점검하기 위한 녹화 방송이 보도되었다.

코인업 관계자는 “코인을 구매를 하신다 그러면 1천만 원이 8주 후에는 현금으로 1천5백만 원을 드려요.” 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두 달 만에 투자금을 5배로 불려주는 상품으로, 예를 들어 1천만 원 투자하면 5천만 원, 1억을 투자하면 5억을 돌려준다 작년 12월에 판매한 ‘5배수 패키지’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이 회사는 이미 작년 7월 25일 경 시작하여 상당수의 유산수신 투자자가 투자를 시작한지 오래이다. 모든 사업자들은 자신들이 출근하는 시각이 새벽4시로 이미 대다수의 사업자가 역삼로타리 인근의 오피스텔에 거주하며 거점확보를 하여놓은 상태에서 적극적으로 유사수신행위를 자행하고 있었다.

 

특히, 이 업체의 실질상 오너인 캐시강(강석현 내지 강석정 이라는 이름을 씀)은 자신이 문대통령의 국정 정책중 가장 중요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쾌거를 올리고 있다며 불법적인 유사수신 행위를 약 500여명의 사업자 (책임자를 소위 CFO 라 함)를 매일 새벽 격려하며 실상은 유사수신행위를 집중적으로 하고있는 반면 자신이 어려서부터 환전업을 하였다고 하며 “세계 환전센터”를 운영한다는 명목하에 지속적인 유사수신행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마치 문대통령과 의 사진을 자신의 사업자들에게 책표지로 내세우며 코인사업과 관련하여 문대통령과 마치 깊은 약속이나 있는것 처럼 위장하여 많은 사업자들로 부터 투자자를 소개받아 유사수신행위를 계속중에 있다. 이미 주말과 공휴일,명절도 모두 반납한체 오직 유사수신영업을 위하여 사업자들을 새벽일찍 출근시켜 불법범죄행위를 진행하는 대담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 코인이 상장만 되면 20원하는 코인 가격이 5000배를 뛰어 10만 원이 될 것이라 이야기했다.이렇게 투자한 사람만 최소 1만 명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이 방송은 간섭하는 사람 없고 규제하는 사람도 없다보니 무법천지가 된 가상화폐 시장에 대해 지적을 하였고 오늘 15일은 mbc코인에 대한 내용을 보도할 것이라 예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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