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비지니스 인물

우지한, GMO CEO와 무슨 대화를 하였을까

우지한과 GMO 인터넷 CEO가 만나 크립토 시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비트코인(BTC) 등 디지털 통화용 ASIC마이너 최대 제조업체인 비트메인의 우지한 전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GMO 인터넷 대표인 구마가이 마사토시 씨를 만났다. 쿠마가이씨는 3월 1일 트위터를 통해 미팅 사진을 공유했다.


지한우는 GMO로 이동하려는 계획인가? 분명 이 회의 후에 일어난 주요 질문들 중 하나는 우지한이 GMO의 CEO와 무엇을 하였는가이다. 지난 2018년 GMO 인터넷은 더 나은 채굴 하드웨어를 출시하기 위해 자사의 기술을 이용해 암호화폐 채굴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7nm 반도체 칩을 이용해 일본에서 만든 B2마이너를 출시했다. B2의 가격은 1,999달러고 24 TH/s를 제공한다. 한편 비트메인의 S9는 837달러로 14TH/s를 제공한다. GMO 인터넷의 CEO는 비트메인을 존경하지만 “그들을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메인은 현재 암호화폐 채굴시장의 거의 80%를 점유하고 있는데, 이를 뛰어넘기 어려울 것 같은 매우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비트메인은 지난 몇 달 동안 여러 문제등를 경험해 왔다. 비트코인과 가상 통화가 사상 최고치에서 하락한 이후 암호화폐 채굴시장은 경쟁이 심해지고 수익성도 낮아졌다.

이에 대해 공식 발표는 없지만 우지한은 향후 사업협약을 위해 GMO 인터넷과 접촉할 수도 있다. 우지한이 비트메인과 경쟁할 새 회사를 차렸다는 소문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앞으로의 횡보는 두고 볼 일이다.

 

 

 

 

관련 뉴스

텔레그램 톤(TON) `프로젝트 90% 완성`, 상장은 언제?

Chainnews editor

엘라스토스(ELA), BTC.com 등 3개 채굴Pool과 BTC 채굴 연동

Chainnews editor

8월 24일 오늘의 암호화폐 마켓 소식

Chainnews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