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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월드 와이드’ 출시, 스텔라(XLM)휴면 고래 계정 움직이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가 “IBM이 스텔라(XLM, 시가총액 8위) 시반 해외 결제 시스템 ‘월드 와이어'(World Wire)를 출시한 후 잠들어있던 XLM 대규모 보유 고래 계정들이 깨어났다”고 보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20일 오전 1시 3분(현지 시간) 10억 XLM이 ‘GDKI'(로 시작하는) 지갑 주소에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지갑 주소 ‘GDQP’로 전송됐다. 이어서 약 2분 후 ‘GDQP’주소에서 1,000,000,331 XLM이 ‘GBDU’ 지갑 주소로 이체됐다.

이미지 = 웨일 얼랏 트위터

스텔라 블록 익스플로러 스텔라 엑스퍼트(Stellar Expert)에 따르면, 처음 10억 XLM을 이체한 ‘GDKI’ 주소는 2016년 8월 10일 생성된 주소로, 2016년 8월 30일 기준 총 473억 6,600만 XLM을 보유했었다. 현재 잔액은 당시보다 소폭 감소한 약 436.41억 XLM으로, 현재까지 ‘XLM 최다 보유 지갑’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의 발표는 스텔라의 가격이 40.79% 상승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월드 와이어의 발표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아직은 주저하게 만들었다. 리플의 xRapid의 직접적인 경쟁자이기 때문에, 커뮤니티의 팬들은 어떤 솔루션이 더 나은지에 대해 논쟁의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스텔라(시가총액 2조4100억원 ,  순위 8위)는 코인마켓캡 기준 1.32%하락한 125.48원에 거래되고 있다.

 

( 이미지 = 코인마켓 캡 스텔라루멘 한달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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