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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의 기술자문, ‘JPM 코인, 블록체인에 대한 미 당국 긍정적 입장 반영’으로 평가

중국 암호화폐 미디어 블록오비(Blockob)에 따르면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의 기술 자문이자 미국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차이웨이더(蔡维德) 교수가 해당 미디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JP모건이 국제 은행 중 처음으로 자체 스테이블 코인 ‘JPM 코인’을 발행한 것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미국 당국의 긍정적 입장을 반영하는 것”이라는 의견을 표명하였다.

그는 또한 “동시에 전통 금융 강대국의 또 한 번의 부상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중국도 다양한 분야 블록체인 활용에 나서고 있다. 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일반 시민의 생활을 개선하고자 하는 당국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JP모건이 발행하는 암호화폐는 미국 달러와 가치가 연동되는 ‘스테이블 코인’이다. 고객이 은행에 달러를 입금해 JPM을 발급받고 이를 송금하는 방식이다. 현재 미국 달러로만 JPM을 구입하고 교환할 수 있지만, 추후 다른 나라 통화도 교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게 JP모건 측 입장이다.

여전히 많은 금융기관들이 암호화폐가 장기적으로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믿고 있고있다.그러나 JP모건은 내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캐시(BCH), 이더리움(ETH), 리플(XRP), 카르다노(Cardano, ADA), 대시(Dash), 라이트코인(LTC) 등 주요 암호화폐는 향후 지속적으로 존재할 것”이라고 명확히 밝혔다.

JP모건 체이스는 “암호화폐는 변동성에 계속 직면하겠지만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과 함께 끊임없이 단점을 보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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