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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중장기 반등추세 가능성 전망

블룸버그 신흥시장 전문 애널리스트 마이클 패터슨(Michael Patterson)이 “과거 주기적 추세로 미루어 볼 때 비트코인(BTC)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실제 나스닥 지수는 닷컴 버블 붕괴 이후 5년간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 IT 열풍 당시 고점을 갈아치우며 최고점을 경신했다. BTC 또한 최근 12개월 저점을 찍은 후 상승세로 전환, 이미 5,000달러 선을 넘어섰으며 4개월만에 가격이 60% 이상 상승했다”며 “나스닥 지수처럼 중장기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BTC)이 5,300 달러 선에 근접했으며 이는 역대 최고가(ATH)의 25% 수준”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세 회복까진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암호화폐 산업은 현재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부연했다.

한편 앞서 4일 창펑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또한 “나스닥이 2000~2002년 지수 급등 후 80% 이상 하락했으나, 완만한 반등세를 보이다 2010년 이전의 고점을 회복, 한층 더 성장했다. 비트코인의 성장세는 이보다 대단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BTC는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4.17% 오른 6,03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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