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중국판 포브스 후룬리포트(胡润百富榜)에 오른 블록체인 분야 6인

중국 기업 순위를 조사하는 중국판 포브스 후룬리포트(胡润百富榜)가 10일 발표한 중국 부호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메인의 최대주주 잔커투안(詹克团)과 우지한(Wu Ki Khan)이 각각 100위 내(295억 위안, 한화 약 4조9,800억 원), 204위(165억 위안, 한화 약 2조7,000억 원)에 등재됐다.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설립자인 창펑자오(ChangFeng Zhao)는 150억 위안(2조4,500억 원)을 벌어 들여 230위를 기록했고 오코인 설립자 쉬밍싱(徐明星)은 100억 위안(1조6,300억 원)으로 354위를 기록했다. 또 후오비(火币) 창업자인 리린(李林)은 70억 위안(1조1,400억 원)으로 556위에 올랐다. 창펑자오, 쉬밍싱, 리린은 올해 처음 후룬리포트에 등재됐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총 수입을 기준으로 작성됐다.

 

 

글 송다영 기자 suetoday@cryptograp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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