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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코인샵 ‘샵판다’에서 암호화폐로 물건 구입 가능

명품 최대 50%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할인매장

국내에서 암호화폐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이 있다. ㈜샵판다는 국내 최초로 코인 소지자들을 위해 암호화폐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코인샵을 오픈한 생활용품 전문점으로, 오는3월까지 본사 직영점 1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임을 밝혔다.

매장 콘셉트는 명품과 국내 유명 브랜드 제품을 백화점·유통업체의 시중 판매가 대비 5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신개념 할인매장이다. 제품 구입은 현금(50%)+암호화폐(50%)로 살 수 있다. 주 고객인 코인소지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암호화폐 소지자는 30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지만 실제 사용처는 턱없이 부족하다. 이 점에 주목하여 샵판다는 지난 10월 10일 삼성동에 암호화폐 소지자들이 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을 오픈했다. 이를 시작으로 신사역점, 선릉점, 역삼점 등에 4개 매장을 줄이어 오픈했으며 월 1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샵판다는 2019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광주, 대구, 대전 등 지역 중심 지역에 매장 개설을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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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권아영 기자 ayeonggwon11@cryptograp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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