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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지능형 전자정부 주도할 10대 기술경향 발표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7일 국민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전자정부 10대 유망기술을 선정했다.

2019년 지능형 정부를 주도할 세 가지 서비스 분야로 △알아서 챙겨주는 지능형(Intelligent) 서비스 △디지털로 만드는 스마트한(Smart) 업무환경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Mesh) 보안과 인프라 등이 꼽혔다. 각 서비스 분야별 핵심기술로는 ‘감성 인공지능’ ‘비정형 데이터 분석’ ‘반응형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윤리’가 선정됐다.

블록체인 플랫폼, 인공지능(AI) 자동보안, 5G 기반시설 기술을 통해 국민에게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 촘촘한 보안으로 더욱 신뢰받는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각종 민원서류를 전자증명서로 대체하는 전자증명서플랫폼(전자문서지갑)을 2019년 말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문서의 위·변조를 막고 진본여부를 확인에 블록체인 기술 적용한다. 정윤기 전자정부국장은 “최신 기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고 지능형 정부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는 지난 2015년부터 매해 기술트렌트를 발표해왔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새로운 전자정부 서비스 발굴과 기존 서비스 혁신을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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